진격의 거인 x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진 (進)

 

엄청난 고퀄에 싱크로도 대단합니다.

 

 

    • 넘쳐넘쳐 나네요.

      거신병쪽에 가깝지만 진격 패러디에 하나 얹어본다면
      '진격의 여가수' 정도...


      우리나라 "천국의 나무"에 출연했던 재일교포 가수.
      주니엘과 노래나 분위기가 아주 비슷해요.
      • 이 뮤비 센스가 엄청나네요. 특촬물의 느낌이 나지만 노래는 나름 진지. 역시 일본에서나 가능한걸까요..?

        여성형 거인 분야의 원조급은 아무래도 1958년의 고전인 이 영화가 아닐까합니다.

    • 센스 + 잉여력에 팬심까지 더해지면 참 무서운 것 같습니다. 위화감이 전혀 없네요. 하하.
      • 로이배티/ 때때로 팬덤이 오리지날 작품의 보완계획이 되는 경우도 많지요. :) 지금의 애니계 감독들도 다 과거에 오덕 츨신들이기도 하고요. 저도 보고나서 깜짝 놀랐습니다.
        저런 빠른 템포의 음악도 꽤 어울립니다. 이번 Q 사운드트랙이 좋기는한데, 너무 장중하거나 정적이어서요.

        한편, Q 블루레이를 다시 돌려보다가 마리가 마시던 음료의 정체를 알았습니다. 바로 홍차.
        배터리 충전하는 동안 들여다보고있던 홀로그램이 홍차에 대한 정보더군요. 사도가 나타났는데 티타임을 가지다니, 대단한 인물입니다. 아쉽게도 2호기가 충전된 배터리를 장착하는 모습은 안나왔네요. -.-
        • 핏빛처럼 새빨간 홍차라니. 무섭습니다(...) 게다가 그 에바엔 누가(?) 탑재되어 있길래 싱크로율 걱정도 없이 그런 물건을 잔뜩;
          배터리 사용하는 내용이 궁금하긴 하지만 언젠가 또 설정화 같은 걸로 설명이 되겠죠. 친절한 설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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