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게리온 Q는 몇명이나 봤을까...


KOFIC 기준으로 37,117명 들었네요.

매출액은 237,369,461원... 

총 상영횟수는 895회 입니다.


메가박스 에바 올나잇(?)이 예매 오픈 1분만에 매진되었다는 얘기도 있고.. 

M2 관에서 한번 상영잡았던 전야제 행사를 매진되어서 한번 더 잡기도 했었는데..


회당 약 42명 들어갔네요.

하긴 저도 토요일에 메가박스 7관에서 봤는데 1/3 정도만 차더라고요.


아 눙무리...ㅠ.ㅠ






    • 사실 교차 상영으로 밤 시간에만 틀었어도 관객수엔 큰 차이가 없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애초에 제한된 팬들을 위한 작품인데 이제 에바 덕후들도 다 나이가... (쿨럭;)
    • 어지간한 사람들은 다 봤을 테고 심지어 일본에 직접 가서 본 사람도 있다는데...
      개봉까지 늦었죠. 애초 계획대로 4월 11일 개봉하지 왜 2주나 늦춰서 <아이언맨 3>와 대결하려 한 건지.
      다음 번엔 최대한 일본 개봉할 때와 비슷한 시기에 개봉해야죠.
    • 로이베티 / 토요일에 제가 딱 중간자리에 예약을 했는데 제 옆으로 머리가 반쯤 벗겨진 중년 남성분 3명이서 관람오셔서 놀랐습니다.
      머리숱이 없어서 나보다 나이 많아 보이는걸지도 몰라.. 라고 생각을..
    • 해리포터 / 판권 가진 회사가 망해서 우왕좌왕 했으니 사실 개봉해준것만으로 쌩유죠. 다음에는 제철(?)에 개봉해줄듯.
    • 토욜에 봤습니다. 거의 꽉!!! 찼어요. 카오루의 너를 만나기 위해 태어났다...는 대사에는 다 빵!터지고
    • 10만명 기대하긴 힘들겠죠..?
    • 지금에 와서 에바팬이 얼마나 남아있겠어요..
    • 블루레이 파일이 벌써 풀려있어서 보려면 얼마든지 볼수있는것도 영향이 있을거에요.
    • 돈벌려고 개봉한거라고 보긴 어렵지 않나 싶습니다.
    • 그래도 꽤 선전했네요.
    • 금욜밤 신촌메가박스에서 봤는데 거의 다 찼었어요.
      정말 나이가 지긋하신(-_-) 분들 많더군요. :) 그러니까 제 또래 부근의 분들이 많았다는 것. 흑.
      여담이지만 이전에 에바라곤 본 적도 없던 제 애인분은 저 때문에 이번 극장판 시리즈를 계속 보고 있는데 금욜날은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는 지 "이게 정말 재미있어? 응? 응?" 이런 질문을 몇차례 반복..
      그건 네가 티비판을 안봐서 그래!! 라고 강변했지만 결국 다음편은 혼자 보거나 다른 사람과 보라고 함.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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