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스턴 남대생에게 보내는 여동생의 편지
제목은 그냥 눈길끌기용이고요.
오늘 읽은 2ch농담이 재밌어서요.
http://newkoman.mireene.com/tt/4260
-여동생의 도움-
부모님이「자꾸 사람이나 죽이는 게임 하다보면 언젠가 진짜로 살인하게 되는거야」라는 말을 하셔서
어떻게 변명해야 할까 하고 고민하던 차에
여동생이 「괜찮아, 오빠는 맨날 여자 꼬시는 게임을 하지만 실제로 여친이 생겼던 적은 한 번도 없으니까」
라고 대신 변명해주었다.
과거 히트쳤던 이 짤방도 생각나네요.(디씨쪽이 출처였죠.)

참고로 저는 얼마전 전자계집 레이짱에 대한 제 사랑을 다시금 확인했습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