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역시 배짱 좋군요

눈빛이 예사롭지 않군요 누드를 피하지 않네요.

얼마전 독일 하노버 산업박람회에 참석한 푸틴과 앙겔라 총리 앞에 3명의 누드 여성들이 퍽독재자 욕을 하며 시위를 했다죠.

러시아 펑크록 그룹 푸시라이엇 멤버들을 감옥에서 안풀어줘서 시위한거죠.

푸틴은 기자들에게, 아 좋아요 그런거 메스컴에서 많이 알리게 되고.

또 거기서 이랬네요.

한반도에 무슨 일이 나면 체르노빌 참사는 애들 동화 정도일거라고.



    • 엄지까지 치켜세운 푸틴,그사이에 옆에서 멘붕한 메르켈
    • 그러게 시위를 하려면 남녀 짝을 맞춰 공평하게
    • 정치인치고는 저런 상황에서 근엄한 척 안하고 자연스러운 표정이네요 ㅋㅋ
    • 허.. 이 사람 관련뉴스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가볍게 여겨지는 것이 좀 우려스러운. '멋진 횽아'따위가 아닌데.. 한반도에 대한 멘트도 참..
      • 동감해요. 어쩌다 푸틴 관련된 기사의 댓글들을 보면 한숨이 나오거나 열받을 때가 있어요-_-;;
        사람마다 관점이 다르기에 말을 아끼고 싶지만 저에게는 악마 그 자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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