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빈 오늘 처음 봤어요

길에서 본게 아니라 tv에서요.

이름은 자주 들었지만 배우인지 모델인지 개그맨인지 몰랐어요.

방송인이라 소개를 해서 아나운서 인가 했죠.

폼 좋더군요 이제 서른을 넘겨서 더 ..하게 보이는군요.

..는 뭐라고 하면 좋을까요 요염하게? 다른 표현 뭐가 있죠.

    • 그런데 얼굴이 미인이지만 다시 봐도 얼른 못 알아볼 얼굴에 속해요.
      각자 그런 얼굴들이 있는건지.
    • 의외로 지적인 매력이 있는것 같아요
      농염하게 어떤가요
        • 예전에 케이블에서 야예빈이라는 별명이 있었더랬죠
          이 사람을 볼때마다 농염하다 라는 단어가 생각나더군요
          저도 윗분들처럼 농염하다 에 한표 던집니다
    • 게시판에서도 가끔 이 분 얘기가 나오기는 하는데 반응이 약해서 포지션을 모르겠어요. 검색어에는 걸그룹보다 더 자주 보이는듯 한데..
      아무튼 요염말고 뇌쇄?
      • 뇌쇄적으로도 좋군요.
        야하게는 서른 넘어서 좀 그렇네요.
    • 능숙하게
      랄까 뭐 보면 이미지라던지 포지션이라던지 이것저것 능숙하게 사는 유형처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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