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직장의신
1. 미서김이 우는거 슬펐어요 누가 우리언니 녹였냐!!!!!
혼자 고군분투하는게 너무 외로워보여서 맘아파요...내가 위로해주고싶다 ㅜㅡㅜ 2. 권고사직 후 실제 퇴사했으면 뭔가 더 cool한 줄거리가 되지 않았을까? 내 일 아니라고(+드라마에서 벌어지는 일이라고) 남의 일로 생각하니까 이렇게 말해버릴수 있는걸까. 3. 무팀장은 오늘도 참 귀여웠읍니다. 내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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