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직장의신

1. 미서김이 우는거 슬펐어요 누가 우리언니 녹였냐!!!!!

혼자 고군분투하는게 너무 외로워보여서 맘아파요...내가 위로해주고싶다 ㅜㅡㅜ

2. 권고사직 후 실제 퇴사했으면 뭔가 더 cool한 줄거리가 되지 않았을까? 내 일 아니라고(+드라마에서 벌어지는 일이라고) 남의 일로 생각하니까 이렇게 말해버릴수 있는걸까.

3. 무팀장은 오늘도 참 귀여웠읍니다. 내꺼하-자-!

    • ㅠㅠㅠㅠㅠ 너무 재밌었어요 ㅠㅠㅠ 오늘 저도 같이 울었음 ㅠㅠ 혜수언니 눈 큰데 거기 눈물 맺히니까 너무 청순해 ㅠ
      • 혜수언니 정말 예쁘셔요 ㅠㅜㅜㅠㅜㅠㅜㅜㅠㅠ울디마 ㅠㅜㅜㅜ
    • 저도 보다가 폭풍눈물을......ㅠ.ㅠ
      고과장님의 캐릭터 자체가 사람을 더 울리는 면이 있는 것 같아요.

      사람을 짐짝취급한다고 소리치는 무과장님께 계약직의 아픔으로 일격을 날린 미서김 누님....
      손글씨 자격증이 없다는 게 함정...ㅋㅋㅋㅋㅋㅋ
      • 미서김누님이 못하는것도 있었다네 ㅋㅋㅋ 신세계엿죠 ㅋㅋㅋ
    • 무팀장 아... 제가 이런 성실하고 순수한 아찌한테 매력을 느끼게 될줄이야.. 넘귀여워요 ㅠㅠ 넘넘 귀여움ㅠ
    • 저랑 제친구는 고과장님캐릭을 보면서 말도안된다고생각했죠.

      회사일도중에 음주하고 쓰러져있는데 다들 따뜻하게바라보는게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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