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의 에바 덕후 - 세계 최대 규모의 에반게리온 피규어 소장

 

Tolwyn 이라는 닉을 쓰는 오스트리아의 한 에반게리온 덕후가 모은 피규어들입니다. 개인 소장으로는 최대규모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양덕의 자본력과 열정이 모아져 빚어낸 스펙타클.

 

90년대의 피규어부터 최근의 신극장판 피규어까지, 거의 모든 피규어들이 한자리에 모여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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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발 피규어들이라서 배송비도 많이 들어갔을텐데.  대단합니다.

 

장차 에반게리온 박물관을 만들고 싶다고합니다.

 

출처는 이곳입니다: http://www.figure.fm/en/post/47967/Evangelion+soon+to+be+Museum.html

 

 

 

    • 음... 여자주인공들만 집중적으로 모은 느낌...
    • 이분 생김새가 궁금하네요.
      과연 안경은 썼을지... 체중은 얼마나 될런지.

      팔락펄럭/ 여자주인공들만 집중적으로 생산한 이유도 있지 않을까요?
      • 지극히 주관적인 저의 해석으로 에바는 사춘기판타지물이기에 당연히 여자주인공들 관련 상품이 압도적으로 잘 팔릴거라고 생각하긴 합니다.
        그래도 저 정도 덕력이면 큼직한 에바상 하나 정도는 있을 것 같은데 없더라구요.
        찾느라 한참 들여다 봤더니 꼬물꼬물한 팔 다리 때문에 기분이 좀 이상해 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 근데 정말 격하게 인물 위주이긴 하네요. 사진을 인물 피규어 위주로 찍은 건지 애초에 인물 피규어 위주로 모은 건지(...)
    • 모은 사람도 대단하지만, 이렇게 많은 상품이 만들어 졌다는게 더 놀라워요.
    • 모은 사람도 대단하지만, 이렇게 많은 상품이 만들어 졌다는게 더 놀라워요.2
      뭐가 저렇게 많나요. 가이낙스도 대단.
    • 건덕후들의 메카 수집과는 달리 에바 덕후의 피규어 콜렉션은 아무래도 인물위주가 되기마련입니다. 일단 에바의 디자인 자체가 조립형 모델로 만들어지기에는 힘든 구조이기도 하고요 (물론 연결 부위를 고무로 한다든지의 방법은 있습니다만). 미니 피규어가 아닌 큰 사이즈로 만들어지면 디테일을 희생하지않는한 형태를 유지해서 세우기가 쉽지않습니다. 또 Q 이전에는 주로 기체가 영호기, 초호기, 2호기와 양산형 정도라서, 만들어 질 수있는 개체 수의 제한도 있지요.
      무엇보다 에반게리온은 로봇물을 표면에 내세웠지만 기본적으로 인간과 인간이 부딪히고, 상처받고, 깨어지고, 성장하는 이야기라서 인물들이 가지는 중요성을 무시할 수가 없습니다. 에반게리온의 설정도 메카에 대한 설정보다 인물과 세계관에 대한 설정이 주를 이루고요.
      위의 콜렉션은 표준적인 콜렉션인 듯합니다. 리볼텍과 피그마, 그리고 medicom 의 RAH 를 제외하고는 정식으로 출시된 거의 모든 피규어를 다 가지고 있네요. 그리고 이미 절판되어서 구하기 힘든 맥스 팩토리의 마리 피규어도 보입니다.
    • 전 이분에게 없는 아스카 피규어를 갖고 있습니다. 으하하하하!
      • ;;; 저 많은 걸 하나씩 체크하신 건가요 ㄷ ㄷ ㄷ
        • 크기 맞는 아스카 피규어만 체크하면 되는걸요!
          • 하하하, YiLee 님. 그런 방법이 있었네요.
            크기에 대해서는 전 sega premuim figure series 사이즈 (약 20 cm 정도) 정도의 사이즈가 무난하다고 생각합니다. 1/6 scale 만 되어도 좀 부담스러워서요.
            지금 일본 롯데리아에서 블루레이 출시 기념으로 158 cm 의 1:1 가동 타입 등신대 레이 피규어를 증정하는 행사를 하는데, 이건 받는다해도 고민될 듯해요.
            • 레이 키가 고작(?) 158이었군요. 이노무 애니메이션 캐릭터들은 비율이 워낙 비현실적이라 다 키가 커 보입니다.



              옛날에 갖고 싶어했던 1m 20cm짜리 퍼스트 건담 킷도 생각나고 그러네요.
              • 로이배티님, 사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게 바로 그 등신대 피규어로군요.
                역시 크니까 왠지 섬세한 느낌은 없는데, 비율상으로는 다른 피규어보다 현실적이네요.
                그건 그렇고 레이의 저 까만 양말은 좀. -.- 바꿔주고 싶습니다.
    • 1. 역시 양덕의 스케일이란. 2. 중간에 초호기 컬러의 캠코더가 보이네요. 나도 저런거 갖고 싶...
      • 캠코더 예쁘죠. 전 네르프 소주잔을 가지고싶네요. 생활형 덕후 (?)라서, 나름 기능성을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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