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s by Brad Pi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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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everyday-i-show.livejournal.com/161710.html




    • 음.. 제가 브래드 피트를 사랑하지만 정말 개발새발로 찍었군요;
    • 역시 세상은 공평치 않습니다.
    • 이건 그냥 피사체가 졸리니까 가능한 사진 아닌가요.
      • 피사체가 잠에 취했다는 말 같네요 ㅋㅋ
    • 컬러로도 찍어봐 라고 말하고 싶은
    • 그래도 두 개는 괜찮네요.
    • 엥. 저만 좋은가요? 사진 진짜 잘찍네~ 라고 생각하면서 내렸는데
    • 어떻게 찍어도 멋진 부인을 두었군요.^^ 몇 몇 사진은 정말 마음에 드네요.
      근데 사진을 보면 굉장히 굉장히 다정한 느낌이 전해져서, 두 사람의 관계가 참 좋은가보다 하는 생각이 들어요.
      처음 둘이 같이 사진나오고 그럴 땐 얼마나 가겠어 싶기도 했는데.
    • 전 다 좋아요. 가족이 아니면 찍을 수 없는 순간. 유명인으로써 보아 온 꼿꼿한 졸리가 아니라 여인이자 어머니로 느껴져요.
      좋은 사진은 핀이 잘 맞고 어려운 기교로 공부를 해야 하고 그런 것이 아닌 것 같아요. 다큐사진이 아니라면요.
      • 저두요저두요!!! 그래서 좋은것 같아요. 서로의 대화가 그 친밀함이 사진에서 느껴져요. 꼿꼿하게 서 있는 모델과는 나눌수 없는..
    • 남녀배우 전체를 놓고 봤을 때 외국은 피트.. 국내는 원빈이 가장 아름답습니다. 난 남잔데..
    • 좋네요. 아내를 이렇게 아름답게 봐주는 남자라니.
      졸리야 어떻게 찍어도 그림이 나온다지만, 그래도 사진안에 애정어림과 에로틱함이 함께 섞여있어서 저는 너무 좋네요^^
      정말 부러워요.
    • '피사체가 워낙에 끝내주니까'라는 생각만 드네요;;
      사진 자체는 그닥 모르겠어요.
    • 사진들이 참 다 좋네요. 저런 느낌과 질감 참 좋아합니다.
    • 전 졸리양 입술 저언혀 부럽지않아요. 좀 이상해보인다능.
    • 무릎세우고 널브러져 자는 사진 마음에 드네요.
    • 사진 잘 모르지만 느낌 좋네요. 첫 사진은 꼭 아기 손이 v자 그리는 것 같아요. 아이 둘과 있는 사진의 졸리는 참 우아하네요. 옷 선도 이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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