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근 상임고문, 민주통합당 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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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는 탈당도 트윗으로.

 

 

내일이 벌써 전당대회로군요.

 

 

 

    • 명계남씨도 1달전 쯤 트위터로 탈당 선언했죠.
    • 무슨 까페가입했나...시샵님 수고염~
      • ㅋㅋㅋㅋㅋㅋㅋ 빵 터졌어요 크하하
        • 신나셨네요, 애들이 커서 배울까봐 겁나겠다는 사람들이 떠나니 속도 후련하시겠고...;;

          좀 다른 얘기긴 합니다만 안철수 응원하면서 심상정 의원 얘긴 꺼내질 마시길, 님이 올린 글 보고 참 어처구니 없어서 말도 안나오더군요.
          진보세력과는 확실하게 손 끊겠다는 사람한테 어떻게 심상정 의원 보고 잘 배우라는 소리가 다 나옵니까? 무슨 정신 분열증도 아니고;;
    • 이제 당연하죠 그들은 그들대로
    • 혁통으로 제대로 한건 해 먹고 튀는건가요?
      • 뭘 얼마나 해 먹었는데요? 이 참에 그냥 물러나는게 좋지 않나요?
    • 민주통합당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꽤 인상적인? 사건일 것 같은데 듀게반응은 조용한 것 같네요. 민주당이 너무 아오안이 되버린건지...
    • 애초에. 같이 할 필요는 있었지만. 이유는 없었죠.
      지금이라도 갈길가야죠.
    • 이미 여러 인사들의 다양한 발언창구로 이용되고 있는 트윗인데 탈당 트윗으로 하는게 뭐 별일이라구요. 이제 다들 애 그만 쓰고 대권보다 당권이 중요한 사람들 맘껏 하고 살게 냅두면 될듯. 지원되는 세금이 좀 아까울 뿐.
    • 잔치가 끝나니 뒷처리 안하고 튀는 모양새죠.
      • 그 뒷처리를 이 사람들이 하기 바라나요? 진심으로?
        • 서로 제 갈길 가는건, 힘들어도 함께 가는거에 비해선 전혀 어려운 일이 아닌데요. 근데 그렇게 각자 제 갈길 가다가 선거 시즌 닥치면, 야권의 의회 다수석 확보나 정권교체를 할 수 있는 대책이 있어요? 지금까지 함께 가기 힘들어도 함께 가려고 애써온 이유가 뭔데요? 그런거 상관없이 등따시고 배부른 만년 야당이 목표라면 할 필요도 없는 질문이겠고.
    • 이 참에 아예 정치를 그만두었면 하는 소망이 있어요. 문배우로 돌아오면 대환영입니다. 명계남씨도 마찬가지....
      특정정파가 아니라 사회진보에 유의미한 참여에 방점을 둔 영화배우로 포지셔닝 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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