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지니어스: 게임의 법칙

왜 이렇게 방송 분량이 콩 위주로 흘러가는거지? 김구라는 왜 저렇게 혼자 여유 부리고 있지 했는데 역시나...

콩은 뭘 해도 콩(...)

 

최정문은 최창엽 캐스팅 될때 패키지로 딸려온건가요? 비중도 없고 역할도 없고 재미도 없고...

 

이 프로그램은 김구라, 이상민, 성규 보는 재미같아요.

 

김구라가 다른 출연자들과 이야기 하면서 최창엽을 언급 하는 부분이 제일 웃겼습니다.

탤런트 하는 걔, 존재가치가 없는 걔라니 ㅋㅋㅋ

 

 

예고편 보니까 다음주에 성규 또 한건 할 거 같은데 기대 되네요.

 

"나 아이돌이야"

 

...어쩌라고 임마

    • 저도 재미있게 보고 있긴 한데요.. 근데 이 프로그램 좀 너무 짜고하는 티가 나지 않나요? (..)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건가..
    • 지난주 카이지의 가위바위보 게임에 이어 이번주엔 라이어게임의 의자뺏기 게임... 저작권 문제는 없는지...

      선거자금으로 가넷을 나눠줬는데 그걸 활용한 사람이 김구라뿐이라는게 좀 작위적인 느낌은 듭니다.
    • 김구라가 탑4까지 간다면 정해진 가이드라인 대본이 있는거다라고 봅니다.

      아무래도 김구라 캐릭터가 탑4정도까지는 필요할테니, 탈락 안되게끔 가이드라인을 만들어놓는.

      전 김구라가 조기탈락한다면 대본이 없는거라고 믿겠습니다.



      하지만 김구라가 조기탈락하는 순간 저 같은 사람은 그날부로 시청종료죠.

      김구라 없이 무슨 재미로 봄. 이것이 바로 제작진의 딜레마.
    • 스토리를 안짜면 너무 갈팡질팡해서 제대로 방송을 못뽑아낼수도 있겠지만, 짤거면 좀 재밌게 짰으면 좋겠어요.
      가넷으로 표가 움직이는게 기본인데 허황된 팀이나 짜고 있고...
    • 2화도 콩분량이 젤 많았던거 보면 역시 어리버리해야 분량이 나오나봐요; 성규는 어리버리해도 어떤 라인을 타야 살아남는지는 확실히 아는 느낌이고... 결국 인간관계를 맺는 능력이 중요하다는걸 알게되는데 1,2화가 너무 재밌어서 성규가 오래 있으면 좋겠단 생각을 했습니다. 어차피 보게 될 프로 오빠도 겸사로 보게.. 장기말 쓰기 좋은 캐릭이라 오래 버틸거 같기도 하고... ㅎㅎ
    • 아직 두 회 밖에 안 했지만 이 프로에서 홍진호 캐릭터는 확고하더라구요.
      게임 시작 -> 훗. 필승 전략이다! -> 멍... -> 어쨌거나 살아남는다.
      근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는 느낌이라 좋습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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