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 심즈 오리지널만으로도 날밤 새가면서 플레이를 하긴 했는데요, 그래도 플레이하다보면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들어서 결국엔 확장팩, 아이템팩을 다 지르게 되더라고요. 2. 슈퍼내추럴이나 콩닥콩닥 캠퍼스 추천합니다. 절대 비추로는 펫츠입니다. EA를 격렬히 증오하게 되실 수도 있어요. 원래 심즈3가 버그 많기로 유명하지만 펫츠의 버그와 렉은 넘사벽입니다.
저는 모두 잠든 후에와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제일 좋았어요. 모두 잠든 후에는 뉴욕을 모델로 한 마을이 나와서 도시 생활도 할 수 있고 스타놀이;도 할 수 있고 아주 재미져요. 펜트하우스도 아파트 생활도 참 마음에 듬.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섬세하고 소소한 요소가 많아서 재밌어요. 웨딩아치 아이템이 새로 생겨서 결혼식도 열 수 있고, 처녀파티 총각파티 열면 반라의 댄서; 가 와서 춤고 춰주고 같이 놀아요. 어린이 놀이 아이템도 늘어서 나무 위의 집도 생기고 모래놀이터도 생기고... 청소년들은 못된 장난도 치고 사춘기도 나오고 그럽니다. 모두 잠든 후에가 돈 많은 도시의 스타 싱글녀 놀이를 할 수 있다면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여유롭고 안락한 교외의 중산층 가족 놀이를 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