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홈쇼핑 지금은 이런 경우 없나요

전에 보면 컴퓨터 광고를 하는데

호스트가 감탄사를 연발하며 컴퓨터를 소개하고

좀 있다 같은 호스트가 다른 컴퓨터를 광고하면서 아까 좋다는 컴퓨터 별로 안좋다고 하는.

홈쇼핑 채널에 어디서 많이 본 남성 호스트인데 연예인인가 하다

전에 최고 인기 있었던 홈쇼핑 스타 호스트네요 배우 한진희 좀 닮았어요.

등산화 광고를 하면서 방수 테스트를 합니다.

수조에 희생타로 나온 등산화와 함께 두 등산화를 반쯤 물에 잠기게 합니다.

그런데 희생타 등산화를 꾹꾹 눌러요 물 잘 들어가게

그러니 등산화 속에 넣은 휴지가 광고 등산화는 멀쩡한데 다른 등산화는 물에 흠뻑 젖었군요.

    • 안 믿습니다. 아무것도
      • 하나도 안달라졌겠죠.
        지금은 원산지는 정확히 써놨더군요.
    • 말씀하신 예가 최근에는 있기 힘들지 않을까요?(예전에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떻게 한 호스트가 자기가 방금 방송했던 상품을 안좋다고 직접적으로 깔수가 있겠어요.
      그 상품도 방송을 더 할수도 있고, 그 제조사 관계자가 볼 수도 있고, 시청자에게 걸릴 경우 본인의 신뢰도+홈쇼핑채널 신뢰도 하락
      더 나아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 경고까지 받을 수 있겠죠.
      적어도 요즘은 홈쇼핑 방송 그렇게 막 할 수 있는거 아닙니다.
      그리고 등산화 테스트 같은 경우는 자사 제품으로 비교할 껄요.. 타사 제품으로 비교했다간.. 어휴.. 후폭풍이 두렵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8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8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7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5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