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선유도공원 갔다왔어요 꺄오!

2호선은 사람이 아주 꽉꽉 이었지만

생각보다 공원에는 사람이 만원은 아니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나들이 인원이 여기저기로 분산됐나봐...

그리고 나들이가기전에 무슨 맛집인지 머시긴지 검색해서 가보았는데

2시 반이 넘은 시각이어서 그런지 손님이 아무도없고 저희만 있어서 너무너무 조용하고 좋았!!! 저는 사람 없는곳이 너무 좋아요 >_<

이렇게 데이트코스를 제대로 뚫고....(애인은 없지만..ㅎㅅㅎ)

뭔가 허전하지만 편안한 나날들이네요.
    • 선유도공원좋죠. 전 온실에 있는 화초도 매우 좋아합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