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국제영화제의 이영진



옆의 분은 '환상속의 그대'의 강진아 감독이라는군요. 드레스는 그러니까 마치...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같은 기분이 드네요.



이건 파트너 행사로 같이 전주에서 열린 모엣 라이징 스타 어워드에서의 모습인데 역시 강진아 감독과 함께입니다.


폐막식에서의 모습인데 같이 '환상속의 그대'를 찍었던 배우 한예리와 함께입니다. 두분이 폐막식 사회를 보았다는군요. 드레스는 개막식때와 마찬가지로 좀 난해한 컨셉이고 날씨도 그때처럼 좋지 않아 보입니다.

    • 오른쪽이 이영진인가요?
    • 팔등신 종결자라 할수 있죠.
      • 배우계에서는 그런가 봅니다.
    • Fx 크리스탈이랑 같이 서 있으면 길이만 다른 도플갱어로 보이겠어요 -_-; (이쪽이 조금 더 영양상태가 부실해 보이지만)
      • 엑, 크리스탈이요? 전 이영진이 더 말라 보이는데...
        • 이쪽 = 이영진 이야기였어요.;; 크리스탈 = 저쪽이 되겠쬬.;
    • 이영진의 외모는 언제 봐도 질리지 않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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