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가정과 인종 갈등, 그리고 한국식 '엘 시스테마'

떡밥에 묻어가는 글 하나 쎄웁니다.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발간하는 잡지 『예술과 만남』에 제가 기고한 글입니다. 자뻑성 내용은 알아서 받아들이시면 되겠습니다만, 참고할 만한 내용이 있어 소개해 봅니다. '오케스트라 꿈나누기'란 한 마디로 '엘 시스테마'를 흉내 낸 공공사업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다양한 곳에서 비슷한 걸 하고 있죠.

 

다문화 정책의 디테일에 대해서는 다양한 논점으로 비판할 구석이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이 글에서는 인종갈등 예방에 집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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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술이 그런 가교 역할을 해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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