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라스 복귀 못하겠네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6&oid=001&aid=0006244344


kbs 개편으로...


의뢰인k -> 황금카메라 신설


오감만족 세상은 맛있다 -> 월 :힐링투어, 화-금:  '야구가 좋다'(야구 인기 편승 프로그램? 왠지 케이블에서 하는 알럽베나 베투야류 같은데 말이죠.)


추적 60분 - 금요일 밤 10시 20분으로 이동.


두드림 - 수요일 밤 11시 20분으로 이동.


네. 추적이랑 두드림이랑 시간대 교체 한거죠.


그럼 수요일 11시대 예능인 라스랑 겹쳐서... 복귀 하고 싶어도 못하겠네요. 이런~~~


뭐 제작진이 복귀 시킬 생각이 있는지도 모르겠지만요.



    • 새 mbc사장이 김재철 측근이라니 어차피 안될것 같습니다 ㅎㅎ 그래서 sbs화신으로 들어간거 같기도 하구요.어째 더 잘나가는거 같네요
      • 어쩌면 라스랑 겹칠 수 있는 화신이나 두드림 들어간게...

        진짜 라스 복귀 가닥이 안보여서 들어간건가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김구라 같은 현실주의자가 복귀 가능할지 못할지도 불확실한 라스만 세월아 네월아 기다리지는 않을테고요.
        • 전 오히려 김구라가 라스 안들어간다고 생각해요. 요새 라스 예전만치 잘나가는것도 아니고 김구라 없어서 예전만 못하다는 소리 많이 나오던데.. 김구라가 들어가서 확실히 살릴수 있으면 모르겠는데 프로그램 자체가 오래되서 동인을 잃었다고 보면 자기 들어갔는데도 잘 안되는거보다 차라리 다른데서 다른거 하는게 개인에게 나을지도..



          김구라가 라스 드가기 원하는거보다 라스 제작진이 김구라를 필요로 하는게 더 클거같아요.
    • 이미 두드림은 라스 버전 2.0으로 거듭 나고 있습니다. 방송 3회 만에 김구라에 최적화 된 토크쇼로 탈바꿈 했죠. 두드림 때문에 라스가 문을 닫게 될 겁니다.
    • 두드림이 폐지될 지도 모르죠.. 훗날 이 댓글은 성지가 되고 -_-..
    • 그렇지 않아도 요 몇주사이에 갑자기 김구라 코멘트를 안해서 무슨 변화가 있겠나 싶었는데...제작진이 미리 알고 포기했나봐요T.T 그렇게 언급 많이 했는데 제작진들이 불쌍하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9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6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1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7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