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영상에 대한 진화심리학적 또는 생태학적 설명이 있었는지요..?? @,.@
실은 관련된 논문을 하나 준비중입니다만,,;;
인류의 역사로 보면 '움직이는 영상'을 만들어 공유하고 시청할 수 있게 된것은 불과 얼마전 부터의 일일텐데
그런 행위 자체에 대한 진화심리학적 내지는 생태학적/동물행동학적 설명이 기존에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거기서 조금 더 나아가, 그런 관점에서의 철학적/미학적 논의로 간 것이 있었을까요..?
앙리 베르그송의 저술이 그와 비슷한 접근이었나요..?
인지심리학에서 다루는 시각분야에 대한 논의는 대부분 '정지된 이미지'에 대한 것들인데
'시간 관념' 이나 '움직이는 이미지'대한 내용도 혹시 있을지요..?
듀게 고수님들,
조금이라도 비슷한 것을 알고 계신다면 알려주세요~~
미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