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에는 에반게리온 카드를 준비합니다.

 

에반게리온을 보면 세계 최강의 엄마가 나오죠. 바로 에바 초.호.기.

 

 

 

 

 그래서 어머니에게 드릴 에반게리온 카드를 만들기 위해  이미지를 좀 모아보았습니다.

 

(물론, 이걸 드렸을 때 어머니가 좋아하시기는 커녕 역효과가 날 가능성도 무시할 수는 없음)

 

 

 

 

 

 

 

 

 

 

 

 

 

The sweetest Evangelion image ever. I am totally going to use it next Mother\'s Day.

 

 

 

 

 

 

 

 

 

 

 

 

 

 

에반게리온을 보면 어머니의 사랑이 참 대단함을 느낍니다. 주인공들이 파파콘, 마마콘인 것도 있지만.

 

 

 

 

 

 

 

(위 그림이 신경쓰이면 지는 겁니다)

 

 

 

 

(위의 두 사람은 모녀 관계라기 보다는 훨씬 더 가까운 사이.  . -.-)

 

 

(위 그림이 신경쓰이면 지는 겁니다  2)

 

 

 

 

 

 

 

마지막으로, 이건 엄마가 자녀에게 주는 카드입니다.

 

 

 

 

 

 

이상, 어버이날 기념 에반게리온 뻘글이었습니다.

 

 

 

    • 초호기 맘이 최고! 용에미 대너리스 카드도 추가욧!
    • 레이랑 유이랑 같이 서 있으니 참 훈훈하네요.
      저런 분이 어쩌다 겐도와...
    • 마지막 '내가 니 어미다' 웃겨요. ㅋㅋ
      이렇게 그림들로 보면 참 훈훈하고 좋은데 말입니다. 작품 내용을 생각하면... orz
    • 브누아


      이걸 만든 양덕이 있군요!

      쥬디 레이와 신지를 보면 유이의 유전자가 참 우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편, 겐도는 유이가 초호기에 흡수되기 전에는 그래도 괜찮은 남자였을지도 모르지요. 지금도 유이 한사람밖에 모르는 순정파(?)고요.
      • 역시 덕중지덕=양덕(!)
    • 로이배티 에반게리온을 보고 상처입은 마음은 '이카리 신지 육성계획' 이라는 만화를 보며 달랠 수있어요. 아주 훈훈한 내용입니다.
      한편, 저희 엄마는 제게 이제 덕질 좀 그만하라는 말씀을... ㅠ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