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자랑이나 해봐요

뭐 이런건 그전에도 올라온적 있지만 자아사랑은 중요하니까!!


1. 전 꽤 귀엽습니다(토실토실한건 덤)
2. 관대하고 자비롭고 다정합니다
(가족과 친구에 한함)
3. 개인주의적이어서 다른사람 안귀찮게 합니다
4. 다양한 분야의 오덕이어서 각종 오덕후 대화 가능합니다
5. 잘 속아넘어가서 상대방이 놀리는 맛이 있습니다
(빡쳐서 폭주하는 부작용 주의)
6. 포기가 빠르고 오기 잘 안부림


더 있을텐데 지금 생각나는게 이것뿐이라 유감이네요
    • 3,5,6번 저랑 똑같으시네요
      • 아웃사이더+해탈 모드가 같은... ㅋㅋㅋㅋ
    • 전 어렸을때 박치기 잘했는데요

      잘한다 잘한다해서 열씨미했다는~
      • 이마에 혹 안나나요~~
    • 전 키가 적당히 커서 좋아요
      • 음 그건 부럽네요

        저는 키가 작지만 귀여우니까 봐줍니다(?)
    • 좌완인데다가 스위치가 가능합니다
      • 순간 야구선수 내지 사회인야구 하시나 생각했네요 ㅎ

        왼손잡이 내지는 양손잡이라는거죠?

        멋져요!!
      • 아 이건 제가 이해가 어려운데요 설명이 필요합니다
      • 미녀와 에스메랄다는 수지고 야수와 콰지모도가 탐정님인가요
    • 0. 손이 부드러워요.
      1. 저는 화를 잘 참습니다.
      2. 제 일이 늦게 끝나도 괜찮으면 다른 사람 일도 도와주고요
      3. 되도록이면 밥이나 간식 사는건 제가 합니다
      4. 게임에 한번 빠지면 끝을 봅니다?
      5. 아직 애인이 한번도 없었습니다... ??
      6. 먹는 만큼 정확하게 살이 찝니다... ... ???
      • 후후 제 주변에 계셨으면 제가 맨날 만지작만지작 했을듯

        화는 너무 참지마세요 병나요

        근데 뒤로갈수록 ......?!?!?!?!!!!!!!!!
    • 우리 자기는 귀엽습니다.
      • 덧글엔 신고 기능 없나유
      • 자기자랑을 해야지 자기자랑을 하시면 어떡하나요!!
    • 4,5번 동일하네요^^;;
      전 애교가 많습니다.(친한사람 한정)
      • 저는 애교는 또 별로 없네요

        어느분야 오덕이신지?
        • 제가 깊이 오덕질 한 분야는 없긴한데
          오덕질이해를 잘 하기도 하고
          주변에 오덕이신 분들이 많아서 대화는 잘 해요^^
    • 1. 키가 큽니다
      2. 아무나 잘 믿지만 사이비나 다단계에 빠진적은 없습니다
      3. 한 번 빠지면 끝을 봅니다
      4. 빚이 없습니다
      5. 연애가 하고싶은데 못한적은 없습니다
      • 4번 매력 쩌네요

        5번도 헐ㅋ
    • 열거할만한 자랑거리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단점을 포함해 스스로에게 대체로 만족합니다.
      아, 아까 좋아하는 사람 쓰면서 생각난 내용인데 '자기세계가 단정하고 스스로 충만한 삶을 사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이건 정말 자랑이군요.
      • 몹시 좋은 장점을 가지고 계시네요 ㅎㅎ
    • 1. 뾰족하고 날카로운데 허술하고 웃깁니다.
      2. 몰랐던것, 낯선것들을 조심스럽지만 잘(제대로) 받아드리려고 늘 노력합니다.
      3. 사람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4. 다양한 분야의 오덕이어서 각종 오덕후 대화 가능합니다
      5. 옷을 잘 입는 편입니다.

      써놓고 보니 오글... 그래도 듀게아니면 어디가서 이런거라도 해보겠습니까.
      • 2번 멋진 자랑거리에요 ㅎ

        5번은 엄청 부럽네요 ㅜㅜ저는 옷은 전혀 몰라요
    • 1.키는 큽니다. 2.전세 아파트 있습니다. 3.잡지식은 많습니다.(오덕이되 일코를 잘합니다.) 4.어머니 연금 나옵니다.
      어째 쓰고보니 나를 말해주는 게 아니라 속물적인 조건들밖에 없네요...
      • 아파트가 짱이죠! 성실함 보장!!
    • 또렷하고 크고 예쁩니다. 눈이.
      • 사람은 눈이 제일 중요하다는 말이있죠
      • 짱이다... 매력있어요
        • 감사합니다 메달도 많고 코인도 수십만원 있어요 부내돋는 자랑 죄송요 XD
      • 이건 좀 무섭습니다 ㅎㄷㄷㄷ
        • 꾸준하고 근면성실한 글루건입니다
    • 난 너무 많아서 하기 싫어요.
      • 역시 듀게 네임드는... ㅎㄷㄷ
    • 자랑할 게 떠오르질 않네요. 요즘 회사일이 좀 팍팍해서 그런지 컨디션도 나쁘고....
      굳이 꼽자면 슈트가 잘 어울린다는 소리 좀 듣습니다.
      • 문이 열리네요~ 그대가 들어오죠

        첫눈에 난~ 내 사랑인 걸 알았죠오오~
        • 죄송해요. 어떤 의미의 댓글인지 이해를 못했어요.
          • 아..수트발 잘 받는 남자 좋아해서요...유리상자의 <사랑해도 될까요> 부른 거예요 ㅠㅠ
            죄송합니다 실패한 개그는 개그친 사람 탓이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재밋었어요
      • ㅎㅎ 옷빨좀 사는 몸매?
        • 몸매는 거지같아요. (젠장..)
    • 저랑 3-4-5-6번 겹치셔요 :) 다방면 오덕은 좋은 유닛이라니까요(응?)
      • 여러모로 저같은 흔한 오덕느낌이시네요...XD
    • 1. 막 예쁘게 생긴 것은 아니지만, 아버지를 닮아 이목구비가 모난 데 없이 시원합니다.
      2. 특히 옆선은 제가 봐도 예쁩니다.
      3. 체중에 비해 말라보입니다.
      4. 먹는 것에 비해 살이 안찝니다. 약간 과식한다 싶을 만큼 먹는 것이 현상을 유지하는 방법입니다.
      5. 요리를 예쁘게는 못하지만, 어머니를 닮아 요리를 맛있게는 합니다.
      6. 집에 테라스가 있어서 빨래도 말리고 텃밭도 가꿉니다.
      7. 글씨를 좀 씁니다.
      • 저와 결혼해주세요
    • 1. 싱글입니다



      2. 주당 근무시간 30시간 내외



      3. 타이니팜 만렙입니다ㅎ
      • 게다가 고귀한 네드 스타크 가문의..... 아..아닙니다
        • 집안사정이 요즘 말이 아니죠ㅎㅎ
      • 보헤미안(????)의 향기 나는거같아요

        뭔가 여유로워보인다

        부러워요
    • 굳이 꼽자면,,,

      댓글들이 하나도 안 부럽다는 것...?? ㅋ
      • 저는 그래도 연애 잘하는 사람 만큼은 맘속깊이 부러워요
    • 한 5년 정도 정시퇴근하면서 연봉은 1.5배정도 올랐어요!
      • 헐 제일 부러워요 ㅜㅜㅜㅠ
    • 1. 사람을 사귀는데 좀 시간이 걸리지만 한번 내사람이다 싶으면 끝까지 믿는 편입니다.
      2. 외로움을 잘 타지 않습니다.
      3. 레시피 대로 요리는 곧잘 하는 편입니다.
      4. 실제 체중보다는 덜 나가 보입니다.
      5. 기분 나쁘고 화가 나는 일이 있어도 속에 오래 담아두고 살지 않습니다.
      6. 모든 남자한테 도도하고 까칠하고 직선적이지만 내 남자한테는 애교가 많습니다.
      7. 다시 솔로부대에 복귀했습니다.
      • 다른거보다 5번이 저한텐 너무 어려운 일인데

        정말 좋은 성격 갖고계시네요 ㅜㅜ
    • 멍청한데 귀여워요. 백치미 쩔죠 ㅋㅋ
      • 왠지 실제로 귀여우실것같은.
    • 아침마다 매일 자전거 타고 한강 지류를 타고 내려가 브런치를 사갖고 들어와 집에서 에스프레소 한잔을 마시며 손석희의 시선집중과 이어서 하는 손이 잡히는 경제를 듣습니다.
      10시까지 출근입니다 :) 집에서 직장이 10분 거리입니다. 하지만 9시에 끝나는 날들이 좀 있습니다.
      • 저도 10시 출근이지만 그런 부지런함이 제 사전에 없는게 함정;;;;

        집에서 직장이 10분거리도 엄청 부럽;;;
      • 남한테 피해안주고 사는거 제일 중요한거같거든요 자부심을 가지세연
    • 진짜 자랑하고 싶어 미치겠는게 있었는데요, 욕 먹을 까봐 온힘 다해 참고 있었던 것 있었습니다. 마침 이 글 만나 드디어 토로 합니다.

      얼마전에 한국사 능력시험 쳤었는데요, 대학/대학원 전공 원자력공학/화학이고 지금 화학회사에서 일하면서 역사랑 아무 상관 없는 직업에 종사했고, 시험 직전까지 아무런 수험서적, 참고서적 보지 않고, (시험치기 직전까지 소설 읽음) 그저 평소에 호기심 때문에 취미로 이것저것 읽던 기억만으로 첫번째 시험에서 95점으로 1급 땄습니다. 아, 나 좀 짱인듯. 진짜 멋있음. 내 스스로가 대견해 대견해.
      • 역시 능력자셨습니다..
      • 헐ㅋ 아무 공부도 안하고 ㅋㅋㅋㅋ

        진짜 대단하신데요 ㄷㄷㄷㄷㄷㄷ
      • 아윽 부러워라... ㅠ ㅠ
      • 빵터졌어요. 자랑이란 이런 것 ㅋㅋㅋㅋㅋ
      • 낼 모레 중급 시험보는 저에게는 초대형 염장이네요
        ㅠㅠ 크흙
      • 마침 이 글 만나시다니! 정말 자랑이란 이런 것!!
      • 헐, 이건 부럽네요 ㅜㅜ
      • 왜 전 이 글이 일케 귀엽죠 ㅋㅋㅋ대단하세요.
        • 저는 제가 자랑하는 일 이외의 대부분의 분야에서 아주 무능합니다.

          위에 귀엽게 봐주신 분들께도 감사합니다.
    • 심슨 스프링필드 만랩입니다. 폰 게임에 돈을 결재해 본 적이 없습니다. 즉, 유혹에 강합니다. ㅋㅋㅋㅋ 게임 회사는 날 싫어하겠죠?
      • 현질의 유혹을 견디는것도 엄청납!!!

        저는 현질 종종 하고마는 ㅜㅜ
    • 집에 밀맥주가 18리터 있어요. 추가로 ipa 20리터 제조 중(...)
      • 와우 ㅋㅋㅋ 저 라들러 만들어주세요
      • 이게 진짜 오늘의 자랑이네요.. 손님이 되고 싶어요
      • 진짜 최고군요. 맛이 궁금해요. 항상 병입되어 포장된 ipa만 마셔봤지 자가제조 ipa는 못 먹어봤거든요.
    • 4시간을 자면 자동으로 몸이 일어나집니다!! ㅠㅠ
      • 전 잠이 많아서 부럽긴한데

        네시간은 너무 조금 주무시는거 아닌가요ㅜ
    • 배우 이선균과 목소리가 똑같다는 소리를 자주 듣습니다. 그런데 이선균 목소리에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들도 꽤 있다는게 함정 -_-;
      • 목소리가 멋지다 라는 얘기를 겸손한 표현법으로다가!
    • 1. 정신승리 잘 합니다.
      2. 이건 전에도 자랑한 적 있지만 치킨 먹고 아무도 모르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이전까진 가족을 대상으로만 시험했지만 실험군을 늘리고 있는 지금까지 성공률 100%
      • 아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넘 재밋어요
    • 저는 그날 먹은 음식을 다이어리에 3년간 적어왔어요 (알러지와 소화기관 문제 때문에)
      그리고 그걸 다 먹어도 살이 잘 안쪄요
      • 으아 저는 기록하는거 너무 귀찮아요 ㅎㅎ
    • 사실은 통통하지만,옷 입으면 실제보다 말라보입니다.
      기분 나쁜 건 잘 잊어버려요.
      촘 긍정적이기도 함.
      • 긍정적인 사람 참 좋죠
    • 1. 웬만큼 스트레스를 받아도 잘 먹고 잘 잡니다. 차인 날 저녁에 친구랑 튀긴 꽃빵 연유에 찍어먹으면서 희희낙락했어요.
      2. 한번도 체한 적이 없습니다. 소화제를 먹어본 적도, 손가락을 따 본 적도 없어요.
      3. 지나가는 개들한테 전부 아는 척을 하고 손을 내미는데 한번도 물린 적은 없습니다. 이 정도면 개를 대하는 법은 잘 안다고 생각해요.
      • 저는 개 무섭던데 ㅎㅎ 조련을 타고나셨나봐요
    • 레포트 잘쓰고, 파워포인트도 잘 만들고, 발표도 잘합니다. 제가 생각해도 정말 잘하는 것 같아요. 대학 다니면서 이 부분에서 한번도 만점을 놓친적이 없어요.
      (하지만 암기력이 딸려서 각종 필기시험 못보는 건 함정;;)
      • 회사다니는 입장에서

        문서 잘만드는게 가장 큰 능력이라는걸 ㅜㅜㅜㅜㅜㅠㅠ 젤 부러워요 ㅋㅋ
    • 1.휴지로 새끼줄을 꼴수 있습니다.
      2.살찌기는 주특기
      • 아 진짜 ㅋㅋㅋㅋㅋ 재밌으세요

        진지하게 쓰신것같아서 더 매력
    • 1. 공부 안하는 것치고 큰 시험 운이 좋습니다.
      2. 실력보다 요령이 더 좋....(이건 칭찬이라고 하기엔...ㅠ)
      3. 공포영화를 볼 때 저보다 더 큰 비명을 지르면서 보는 재미를 천배 증가시켜주는 남편이 있...(응?)
      4. 덕후입니다. 다방면의 지식을 자랑하지만..주변엔 그 지식으로 겨룰 사람이 없어서 혼자 놀고 있습니다.
      • 휴 남편이 있다니!!! 비명지르는 남편이라니 ㅎㄹ 넘 귀엽네요 ㅎㅎ 부럽다 ㅜㅜ
    • 별로 안이쁘지만, 맨날 이뻐죽겠다고 눈에서 하트 뿅뿅인 남편님을 지니고 있지요..ㅋㅋㅋㅋ
      • 아 남편자랑하는 소리좀 안나게 하라..........

        ........

        제가 이런글을 쓴게 잘못이네요
    • 초면에 냉랭하다, 귀엽다는 상반된 평가가 반반씩 공존합니다.
      • 저도 이거 비슷해요 ㅎㅎ
      • 노래는 못하는데 그루브는 좀 탑니다.



        상반된 매력...이 있다고 믿고 싶어요 흐흐
    • 다른건 훈훈한데

      자기랑 남편 자랑하는 리플 보니 제가 글 잘못 썼구나 합니다

      반성합니다
      • 사람님 장점 하나 더 추가
        잘못을 인정할 줄 아십니다..
        잘못하셨어요.. 남편이래... ㅠㅠㅠㅠ
        • . . . 합니다. 그럼에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태 잘 살았습니다. 나름대로 장합니다
          • 왜 여기다 대댓글로 달고 난리 ㅋㅋㅋ 암튼 그럼애도 불구하고 잘 살고 있다는 게 자랑입니다.
    • 1. 동자공 가능합니다.
      2. 1번 때문인지 동안 소리 듣습니다.
      3. 주변지역 사랑생성기능 있습니다. 난 원치 않는데 남들이 큐피트래... 같은
      4. 중요한 순간 '남 편'인 가족, 지인들이 있습니다.
      5. 잡기에 능합니다.
      • 4번 자랑 아니잖아요....ㅡㅡ
    • 1. 말라보이지만 친구들이 부러워하는 상반신을 가졌습니다 (속옷 살 때마다 너무 힘든 건 함정)<br />2. 피부가 좋은 편<br />3. 오덕들과 친화력이 높음<br />4. 오지랖이 거의 없습니다 (가끔 매정하다는 소리 듣는 게 함정)
      • 저도 1번 매우 동감하구여 ㅋ

        4번도 동감...제가 미안한 사람이 많이 있읍니다 ㅠ
    • 사람님 반응 웃겨욧ㅋㅋㅋㅋㅋㅋㅋ
      • 웃기려고 노력했는데 성공해서 다핸이당 ㅎㅎㅎ
    • 1.야생동물이 잘 보입니다.
      1.지렁이를 만질 수 있습니다.
      1.봄맞이 라는 꽃을 압니다.
      1.옷을 잘 입습니다. 모든 스타일이 어울립니다!
      • 옷 잘입는분 정말 부럽

        야생동물은 특이하네요 ㅎ

        근데 숫자가 다 1이에요!
    • 1. 잘 웃습니다. (어릴땐 오해를 조금 샀죠)
      2. 잘 까먹습니다. (나름 다혈질이지만 순식간에 까먹어서..미완성 다혈질이죠)
      3. 잘 났습니다. (라고 생각하는 능력이 있죠 맘편하게 살 수 있는 능력이죠)
      4. 잘 입습니다. (신경쓰고 다녀요 남의 눈이 무서워요)
      • 미완성 다혈질 ㅎㅎㅎㅎㅎㅎㅎ표현이 재밌네요
    • 음....좋다가 마지막줄에서 다 까먹으셨.......
    • 아무거나 잘먹고 많이먹어도 살안쩌요
    • 치과에 한번도 가본적 없습니다. 3*년 건치. 충치 없음 고칠 이 없음 - 초등 생활기록부에 기록 되어 있죠.
      • 와아 오복중 하나를 타고나셨네요!

        이 고치려면 집 한채는 금방이던데
      • 진짜 제일 부럽다...
    • 제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저를 좋아해줍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1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6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4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0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7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5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9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6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8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