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DTD, 탈쥐 효과, 어느새 익숙한 그 자리

지난 달 24일 넥센으로 유니폼을 갈아입은 서동욱이 어제 친정팀 LG와의 경기에 처음으로 1군 출전 했군요.

 

트레이드 이전 올해 LG에서의 성적은 8타수 무안타.

어제 경기에서는 결승 3루타 포함 3타수 2안타 2타점.

'탈쥐효과'는 이제 곧 과학책에도 실릴 듯;;

 

 

 

 

 

어느새 익숙한 그 자리로 복귀한 7쥐.

그동안 너무 높은 곳에 있어서 사실 좀 어지럽기도 했어요. 고소공포증??

이쯤이 아늑하니 좋네요~

 

 

 

 

    • 내가 보고 있는 0.286은 승률인가 누군가의 타율인가 또르르...
      • 류뚱이 현재 14타수 4안타로 정확히 0.286 !! ㅋ
    • 최근의 경우를 보면 봄에는 잘하다 여름 즈음에 떨어졌는데, 올해는 제자리를 찾는 속도가 더 빠르군요.
      DTD는 과학이라는 사실에 감탄하는 와중에 눈에서 왠지 모르게 땀이 비오듯 흐르는데.. 이것은 여름이 빨리 찾아온 것인가..
    • 아우. 그제 어제 오늘 11시에 오픈한 5월 17, 18, 19일 엘지-기아 잠실경기 예매하려고 했는데 3일 연속 시원하게 망했습니다. 오픈하고 30분을 예매대기태운 티켓링크랑 중고나라에 가격 2배 넘게 표 올리는 암표상들 다 망해버려라.
    • 올 시즌도 마음을 비워야겠어요.. 패넌트레이스라는게 하위권팀을 호구 잡아 승률 끌어올리는게 가장 중요한데, NC에게 호구잡힌 LG가 상위권으로 올라가는게 가능할리가 있겠습니까..
    • 엘쥐, 꼴칰, NC, KT

      과연 누가 먼저 가을야구의 주인공이 될 것인가!
    • 밑에 한팀 더있는게 위로가 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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