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신부이야기 5권.

역시.. 변태작가 답게 좋은 작화들이 줄줄이 이어지네요.

 

시대 배경 때문에 <바람부족의 연대기>가 떠오르기도 하는데

 

이렇게 아름답고 풍요로운 문화가 이제는 산화되어 버린게로구나 싶어서 가슴이 아프기도 합니다.

 

쌍둥이 자매 이야기가 주 였고, 아미르네 이야기가 조금 분량이 줄어서 개인적으로는 살짝 처지는 느낌입니다.

 

모리 카오루씨는 정말 만화가 안됐으면 어찌했을지 --;;;;;

 

 

 

책 읽고 있으려니... 여행가고 싶어요.

 

    • 우왓!! 기다렸었는데!!
      오늘 퇴근하며 사야겠어요~
    • 오오 저도 서점 달려갑니다 ㅎㅎ
    • 아미르네 신랑은 언제 크려나요.<-
    • 아 다음권 나왔나요 토요일에 북새통 30% 행사 한다는데 가봐야겠네요
    • 지금 사러갑니다. 은수저와 꽃보다도 꽃처럼 후속권은 언제쯤 나올지 아주 목빠지겠네요. 특히 꽃보다도 꽃처럼은.. 잊혀질만하면 나오는 연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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