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빅뱅이론 보는데...이거 진짜 웃기네요 ㅠㅠ

처음 시작할때 너무 덕후스럽다는 평으로 멀리했는데 벌써 시즌6도 끝나가더라구요

시즌1때 한창 미드갤 들락거릴때였는데도 그냥 무시하자...이걸 보면 난 덕후가 되는거야...뭐 이랬는데

이거 왜이리 웃기죠 ㅠㅠ

 

이제 시즌0105정도 봤는데 갈수록 웃겨지는거 같아요 최근에 전설의 스타트렉 에피보면서(0613)

새벽에 미친듯이 키득거렸네요

 

일단 그들의 코스튬이 좋아서 0411에피도 봤는데 완전 재밋더라구요

셀든이 아주 얄미운게 진짜 귀엽네요

그런데 나이는 보니 73년생...............오마나;;

레너드도 75년생 페니는 85던데...

와...

 

요즘은 미드보는 맛에 지내네요...

캐리다이어리는 그냥 배경이 80년대라 무작정 보는거 의상볼 맘에;;

아메리칸즈도 80년대라 보는 맛이 좋고 뭐 내용도 재밌지만

로앤오더랑 굿와이프도 재밌고

그러고 보니 요즘 CBS드라마가 흥행이 좋네요!

    • 빅뱅이론은 일반인 관점으로 풀어낸 덕후 시트콤이라 생각해요. 아이티 크라우드 정도는 되야 좀 덕후 시점이라 부를만하죠.
      • 아이티도 시즌4까지는 잘 봤거든요 그런데 어느순간 놓아버리게 되더라구요^^;;그래도 오프닝이 정말 맘에 들어서 그건 계속 돌려본다는~
    • 저도 요즘 꼭 보고 있어요. 편안하고 웃겨요.
      • 부담없이 보기 좋더라구요 역시 시트콤은 캐릭터가 편안하고 친근해야 하는데...독특하니 친근해요 이히힣 약간 챈들러의 덕후버전들 간다고 할까요?
        로스와 챈들러의 대학시절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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