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 미 의회 연설에서 분당 박수 1.17회
현지시간 8일 미 의회에서 있었던 박근혜 대통령의 연설에 대해 분당 박수 1.17회라는 참신(?)한 보도를 한 인터넷 뉴스가 있습니다.
뉴스1이라는 매체인데요 분당 박수라는 기상천외한 개념을 도출해 냈다는 점에서 창의력만큼은 인정해 주고 싶더라고요.
8일(현지시간) 박근혜 대통령이 미 의회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34분의 연설을 하는 동안 40번의 박수가 터져나왔다. 입장과 퇴장 때를 포함해서 6번의 기립박수가 나왔다.
1분에 평균 1.17회의 박수가 나온 셈이다.
지난 2011년 10월 이명박 전 대통령은 국빈방문 자격으로 이곳을 방문해 연설할 당시 45분의 연설 동안 45번의 박수를 받았다.
그 때와 비교하면 박수를 받은 횟수는 적지만 분당으로 따지면 박 대통령이 받은 박수가 더 많다.
http://news1.kr/articles/1125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