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썰전 잡담
오늘은 청탁 이야기 정도 빼면 정치인 관련 보다는 사회뉴스가 많은 회차였네요.
항공사 라면, 빵 호텔, 남양유업 이야기
SAT 부정에 이은 학원문제 이야기
문희상 이야기 등을 전반부에 했고.
후반부에는 조용필, 진짜사나이,맨발~,맘마미아등 주말 예능.
기억에 남는건
강용석의 스펙 경기고-서울대-하버드를 기껏 띄어줘놓고, 무너뜨리는 김구라의 한마디.
"그런 사람이 그런말을 해?"ㅎㅎㅎ
반기문의 영어에 대한 이야기.
김구라의 깨알 상식 부자 대통령 -부시 부자, 아담스 부자.
가왕은 너무 빨아주는 분위기라 살짝 식상.
대마초, 음주운전을 급하게 넘기는 분위기.(빨아주는 날이였으니.)
허지웅의 어른에 대한 갈증 이야기 좀 공감됐네요.
윤시윤, 진짜사나이에 대한 김구라의 깔때기.
(아쉬운건 샘 해밍턴 갈때기도 가능하지 않았을까 싶은데 이건 안하더군요. 김구라가 주구장창 이야기 한게 양배추,찰스,박슬기, 샘해밍턴 등이였는데 말이죠.)
진짜사나이 이야기하면서 허지웅이 조교출신이였다는거에 좀 놀라웠네요.
더불어서 군대 이야기에 그렇게 몰입해서 이야기 할 줄은 몰랐네요.
오늘 주제가 진짜사나이라길래 이 링크의 댓글 전반적인 분위기 같은 포지션으로 이야기 할 줄 알았음.
(군대 예능에 대한 엄청난 반감을 확인한 날이였죠.ㅎㅎㅎ)
http://djuna.cine21.com/xe/5820052
마지막으로 '여배우 이시영이 국가대표가 되는 시대에 뭘 보여줘야 될지 고민해야 된다'는 말이 인상 깊네요.
p.s 그리고 조만간 피닉제 주제로 한번 한다네요. 이날 완전 빵빵터질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