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팍에 샘해밍턴이 나왔군요

* 외국계열 연예인;거의 로버트할리의 계보를 이어가는걸까요.

 

 

 

* 방송을 처음부터 본 건 아니고, 다음에서 기사보고 TV를 봤죠.

부모님이 이혼하셨는데 그 사유가 아버지가 동성애자였다는군요.

 

단독 게스트로, 그것도 무릎팍에 나오는걸 보는게 조금 묘하군요.

무릎팍시절엔 천덕꾸러기처럼 저 뒤편에 있던게 안쓰러웠는데, 이젠 단독게스트네요.

 

그래도 오랜시간 버텨가며 적응잘한것 보면 용해요.

그것도 개그계;쓸데없이 군기 잡기로 유명한 곳이죠. '집합'이라는 개념을 경험하는 곳이 많지 않을텐데....호주는 저런 문화가 익숙한 곳인가요?

어쨌든 개콘에 1년가까이 있었다는데, 본인이 작정하고 버텼나봐요.

 

 

* 총각인줄 알았는데 결혼식만 안올렸지 혼인신고까지 했군요. 그냥 같이 산다고해요.

 

 

 

    • 오늘 무릎팍 볼만했다더군요. 아마 시청률은 안나왔을거 같지만요.

      샘해밍턴 요즘 잘 되는거 같아서 보기 좋네요.

      http://djuna.cine21.com/xe/5825940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6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66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6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7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90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4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2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