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기독교인이지만..
우리나라는 정말 "전도" 참 유치하고 멍청하게 한단 생각이 들어서 한자 적습니다...
삼실이 17층 높이인데도 어떤 멍청한 위인이 확성기로 흐물흐물 불러대는 "찬양"이 들리네요..
여긴 홍대인데...홍대 길거리에서 가수도 아닌 일반인이 확성기로 노래부르고 외치고 하는 게 사람들이 좋아라할지 안 좋아라할지 전혀 감도 없다니..
확 누가 신고라도 하면 좋겠단 생각이..
노방전도라는 게 21세기에 얼마나 민폐고 소음공해인지 전혀 인지를 못하는 한국교회를 다닌다는 게..참 슬프네요..
선교 세미나고 뭐고 쓸데없는 짓=결론은 이런 미친 노방전도 하는 거니까...하는 것보다...삶으로 전도할 생각이란 전혀 못하는 못난이들..
교회는 이 땅에 근대화를 불러온 게 선교사들이라고 자랑하거든요..
하지만 21세기 한국교회는 혼자만 계속 백투더 과거로 가는 것만 같네요..
세상에서 정말 깨기 힘든 게 목사님들의 고집인 거 같아요..저런 걸 계속 성도들에게 시켜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