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 알고 있었던 사사로운 것...

오늘 국격을 상승시켜주신 모님에 대해

 

오늘에서야 제가 뭔가를 잘못 알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전 사실 윤모씨가 30대 후반이신 줄 알고 있었거든요....

 

어째서였을까요. 왜 무슨 논거를 바탕으로 그런 사실이 박혀버렸는지...

 

채널을 돌릴 때마다 그 분의 얼굴이 보이는데 자꾸 30대 후반으로 보여요.

 

그래서 임명 당시만 해도

 

아주 삭은 30대 후반이구나...

 

대변인을 저렇게 젊은 사람(?)으로 뽑네. 참신하군.

 

이런 식으로 생각하고 그 이후 뉴스와는 인연을 끊다보니 전혀 모르다가

 

오늘에서야..... 뭔가 쑥쓰럽네요.

 

아마 아셨겠지만, 전 사실 남의 나이는 진짜 못맞추거든요...

 

아, 다른 이야기이지만

 

스마트폰 뉴스 어플 위젯 괜찮은 거 있을까요? 추천받고 싶습니다.

 

오늘 이때까지는 그냥 연합 위젯을 바탕화면 저 멀리에 배치해두고 있었는데

 

오늘 윤모씨 사건이 위젯에 나오나 봤더니

 

오후 2시까지도 전혀 메인에도 안보이더군요.

 

그렇다고는 들었지만 완전 실망이라서 바꾸고 싶네요...

 

뉴스 어플+위젯으로 괜찮은 것 좀 알려주세요.

    • 그래서 그 인턴에게 20살 차이난다고 속일수가 있었던 걸까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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