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츠비는 위대했습니다

승리의 개츠비!!!
 
 
 
 
 
 
 
 
 
 
 
 
 
 
 
 
 
 
 
 
 
 
 
 
위대한 개츠비를 72종 모은 사람이라면 능히 나와 친구가 될 수 있지.
 
 
그의 위대함에 머리가 어지러울 지경.
 
개인적으로는 김전일 님의 번역으로 읽어보고 싶다능~
 
 
    • 아아~캰 기뷰 갸~쓰비~
    • 교수는 가르치고 소설가는 소설을 쓰고 번역가는 번역을 하는 아름다운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어질 어질..ㅎㅎ 72가지 맛이 날 것 같아요. =_=
    • 만화로 보는 위대한 개츠비라니! 정말 궁금해요.
    • 저게 다(는 아니겠고 대부분) 영화 개봉 때문에 나온 거라면 정말 출판계가 암울하네요.
      • 저작권 만료 영향이 크죠. 작년의 노인과 바다 난립 사태처럼
        • 그렇긴 한데 헤밍웨이와 다르게 피츠제럴드 저작권은 진작에 만료됐어요. 벤자민 버튼 영화 때도 쏟아져나왔는데 개츠비는 더 심한 듯.
          • 올해 딱 만료가 아니었군요? 그럼 말씀하신대로 제작비도 덜 드는거 영화붐을 타보자 이런 생각일 수도 있겠네요 흠
    • 이게 포토샵으로 몇 개씩 묶은 게 아니라 하나하나(아닌 것도 있는 것 같지만) 알라딘으로 링크를 거신 건가요? ㄷㄷㄷ;;
      저는 민음사 판이 이미 있는데, 괜히 펭귄클래식, 열림원(김석희), 문학동네(김영하) 이렇게 3권 더 구하고 싶다는 허세스런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민음사 책은 아직 읽지 않았고요.........ㅋㅋ

      차페크/ 저작권 시효가 만료되어서 유난히 신간이 많이 나온 듯 해요.
    • 저작권 만료 됐으면 아마추어 번역가가 번역해서 올려도 되겠군요. 네티즌들 같이 모여서 서로 의논하면선 완벽한 버전 만들면 재미있겠군요.
    • 관련은 없는 이야기지만, 저는 이 소설의 인물들이 하나 같이 이해가 안 되었어요. 도대체 왜? 왜?
    • 이렇게 보니 무섭잖아요!
    • 소담출판사 버전으로 있는데 아주 작고 귀여운 책이에요! 커버는 문학동네가 제 취향이네요. 롤리타랑 엮어서 나온건 좀 쌩뚱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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