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마감인데 아무것도 풀리지않고

1.안녕하세요 엄청나게 오랜만에 글을 쓰는것 같은데

일주일도 채 안되어 글을 쓰는거군요

 

 

칼퇴근 계약직의 나날을 시작한지 한 주가 지났지요

 

 

생활이 규칙적으로 변한것 외에

그다지 인생에 변화는 없어요

 

오히려 쓸쓸하달까요

 

갑자기 아침에 일어나야되서

늘 졸린 상태라는것...

그래서 저의 위는 또다시 상태가...

(잠이 많이 못자면 위가 가장먼저 반응을..)

 

 

장점은 돈을 번다는 뿌듯함..

 

 

 

 

 

 

곧 시험이 있어서

지금 써야할 글이 있는데

도무지 진도가 안나가 너무 우울하네요...

 

 

만약 이 시험이 안되면

한동안은 계약직 인생으로서 살아가야하거든요

 

지금 취직된 곳이 마음에 안드는것도 아니지만

준비하는 시험이 일년에 한번뿐이라서

제 능력을 객관적으로 평가 받아보고 싶네요

 

 

 

 

그런데 글이 안써져서 그런가

일주일동안 너무 바빠서 잉여질을 못해서 그런가

 

 

 

무척 외롭고 쓸쓸하네요..히궁

얼른 써야되는데................................................ㅜ.ㅜ

 

 

 

 

 

 

 

 

2.자기소개서를 중에 5년뒤 자신의 모습을 쓰시오 이런거 있잖아요?

...........................이거 정말 쓰기 너무 힘들어요..ㅜ.ㅜ

걍 하루하루 열심히 살면 되지......-_-;;;;;;

 

 

무엇보다 전 제 인생이 아직도 어찌 굴러갈지

어떻게 굴러가고 싶은지 잘 모르는것 같아요

'어떤 일을 하고 싶다' 라는 건 있지만

 

애 낳고 결혼해서 살아가는걸 상상하면 왜

잘 상상이 안돼요

그렇게 살다가 가는게 인생이구나...생각하면

왜 허무하단 생각이들까요....철이 덜들었나봐요

 

그렇다고 혼자 사는 것도 너무 힘들것 같고...특별히

다른 인생을 원하냐..뭐 그런건 또 아니거든요..ㅡ.ㅡ;;;;;

 

 

지금으로써는 연애도 못하고 있는데 말이에요

 

 

 

3...........................................................오늘안에 마감못하면

정말 ...ㅜ.ㅜ 상상도 하기 싫군요

 

 

직장다니면서 글쓰기이나 다른 일 하셨던 분듯...존경합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흑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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