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은 경기중..

오늘은 소년가장이 아니네요 ㅋ
전반적으로 LA타자들이 뭔가 해보자는 느낌이 강해요

그래서 상대 선발을 5회만에 내렸습니다. 괴물은 미국에 가서 용규놀이시전하다 볼넷얻어냈구요

박찬호 경기 볼때랑은 좀 다른 느낌이에요
    • 찬호때는 좀 호쾌+아슬아슬한 느낌이었고 류뚱은 치고 싶음 치든가 지면 담에 도 이기면 되고 하는 소년+여유+괴물+배짱 뭐 그런 느낌입니다
    • 잊어버리고 있었.. 6이닝 무실점인데 투구수가 좀 많군요.
    • 홈런으로 1실점했네요.
    • 투수코치가 전화를 하네요.
      햄버거 주문해 놓으라고 지시하는 듯.

      지긋지긋한 연패가 끝나겠군요.
    • 4승 성공....하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게 8연패 끊은거죠
    • 류뚱 오늘은 라지 세트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3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