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기자는 구속영장 발부되었는데 그날 윤그랩 취재 간건가요?가 (주기자 구속반대 서명은 댓글링크로)

 

얼마 전에 구속영장 발부되었다고 들었는데

윤그랩 기자회견할 때

" 속옷이었습니까. 알몸이었습니까?" 하고 물은 기자가 주진우 기자라는데.

그때 윤그랩이 얼버무리고 대강 마쳤죠.

 

구속상황인데 취재 간 거면 시사인도 대단하고 주기자도 대단하네요.  어느 직업이든 프로정신이 투철해서

마치 그 직업을 하기 위해 태어난 것 같은 사람, 은 볼 때마다 참 좋습니다.

 

오년 간 주진우 같은 사람이 좀 무사하게 살아야 할 것 같은데 말이죠. 어찌 된 상황인지 근황이 궁금하네요.

    • 영장이 '청구'된 것이지 '발부'된 것이 아닙니다.
      검사가 영장을 청구하면 법원에서 피의자를 소환해서 심문한 후 영장을 발부할 지 여부를 결정합니다.
      이것을 '영장실실심사'절차라고 하는데, 다음주 화요일경에 예정되어 있다고 하는군요.
      • 아 그렇군요. 그나마 다행이네요.도주위험도 없는데 발부까지 이어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 출국금지지 활동금지가 아니니까요.
      박지만 기사건으로 고소받았고 구속영장 청구상태예요. 화요일 영장실시심사라고 했던거 같아요.
    • 아, <주진우 기자 구속영장발부 반대서명>이 있군요. 별 도움이 안 될지 모르지만 관심있는 분들은 여기로.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articleId=137740&bbsId=P001#commentFrame
    • 떡찰이 청구만 해도 구속된줄 아시는 분 많아서 큰일입니다. 이러니 검찰이 기소만 해도 유죄라고 떠느는 풍조가 된 거고 그걸 떡찰이 이용해서 언론플레이 하는게 먹히는거고...
      아무튼 법원의 영장심사는 내일이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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