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레, 법원 ‘함부로 ‘종북’이라고 했다가는…’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75339.html
기사에 따르면
'근거 없이 ‘종북’이란 단어를 사용해 특정 단체·개인을 비난한 행위가 명예훼손에 해당한다는 판결이 잇따라 나오고 있다. 사회적 낙인·배척 효과를 노리고 ‘북한 정부를 맹목적으로 따른다’는 뜻을 가진 종북이란 표현을 남발하는 분위기에 법원이 경종을 울린 것으로 해석된다.' 라고 하네요.
전교조를 종북이라고 비난한 걸 두고 나온 판결입니다. 앞으로 남발되는 종북드립좀 안봤으면 좋겠어요.
그나저나 변선생은 인생의 빅재미 중 하나를 빼앗겼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