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흐의 하프시코드 협주곡 Largo 악장에 가사를 붙인 노래...Céu de Santo Amaro
퇴근 길에 클래식 fm의 세상의 모든 음악을 듣는데, 이 곡이 나오더라구요...
PD가 좋아하는지 여러번 틀어 줬었죠...
왠지 포르투게스여서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은... 노래
Caetano Veloso는 브라질의 국민가수쯤 되나봐요...
많은 분들이 Almodovar의 영화 '그녀에게(Hable con ella)' 에서
기타를 치며 꾸꾸루꾸꾸 팔로마...라는 노래를 부르던 그를 기억하실 듯...
잡설은 이쯤 하고 노래나 들어 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