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은 모르지만 갑자기 듣고 싶었던 피아노곡 한곡


20초 넘어가면서 나오는 테마를 좋아해요.

학교에 등교하다가 이 곡이 그냥 교내방송으로 나왔는데

갑자기 발걸음을 멈추고 잠시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 고등학교 음악시간에 자유악기연주 시험이 있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정말 이상한 시험이었어요. 학생들마다 악기를 다룰 줄 아는 능력 한계치?가 다 다를텐데... 악기도 각양각색이었고요;;) 한 친구가 이 곡을 연주했던 기억이 나요. 저도 그 때 피아노를 연주했는데 베토벤을 할까 하다가 중간에 틀리면 안 친것만 못할 것 같아서 난이도를 낮췄어요. 그래서 그런진 몰라도 그 때 점수가 별로였어요.-_-
    • 친구한테 헌정한 곡인데 출판하지 말라고 했다죠.
      모랄레즈란 작곡가의 즉흥곡과 비슷해서 그렇다는 말도 있고
    • 하아...키신은 진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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