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더 헌트 같은 이야기가 실제로 일어났네요ㄷㄷ..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2&aid=0002337562

ㄷㄷㄷ...
    • 저번에도 비슷한 무고죄로 직장도 잃고 결혼도 파기된 사건이 올라왔던 것 같아요..
      저 방사선과 아저씨는 변호사선임비만 3천넘게 썼다던데..
    • 아청법이다 뭐다 성희롱, 성폭행 범죄 많아지고 여론도 강력처벌을 원한다 이러니 자꾸 무리하게 범죄자 만드는 일이
      생기는거 같네요. 이럴수록 더 신중했으면 좋겠습니다.
    • 애들은 거짓말 안한다고 말하는 전문가님들은 도대체 뭘배운 분들일까요?-_- 그냥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애들은 거짓말을 훨씬 잘하죠. 그걸 잘 가려듣는 게 어른들, 혹은 전문가의 역할일텐데...

      비슷한 경우로, 사람이 먼저 공격하지 않는 이상 동물은 절대 사람을 해치지 않는다는 동물 전문가님들도 있고...
      하여간 세상엔 사이비들이 많아요.
    • 남의 인생 다 망쳤네요. 4500만원으로 보상이 되나요? 예전에는 어린애 진순을 어떻게 믿냐고 하더니 이럴 때에는 어린애가 어떻게 꾸며 댈거라고 하는 등 기준도 없고 어린애에 대한 고정관념만 가지고 수사하는군요.

      진짜 뻔뻔한 사람들이 오히려 뻐댕기고 아니라고 하면서 오히려 잘안잡히고 멀쩡한 사람만 잡혀가네요.

      국가 보상액부터 현실화 해야 합니다. 미국처럼 징벌적 보상안하면 견찰들은 평생 저렇게 마구잡이로 잡아대겠죠.

      정작 창중이같은 성범죄자들은 잘도 감싸주면서 도망다니면서 국민들은 야동만 소지해도 엄벌에 처하는 골때리는 나라입니다.
    • 경험에 의한 결론이긴 하지만 거짓말과 사기는 나이를 가리지 않더군요 그냥 사람 됨됨이같음
    • 성인 여성이 고의로 무고해서 남자 인생 망치는 경우도 허다하게 많죠.
      그에 비하면야.. 애가 먼 죄가 있겠습니까...
      이제 민사로 넘어가서, 저 부모에게 얼마나 피해보상을 받아낼 수 있을지 궁금하군요.
      자신이 절대적으로 정의라고 믿는 사람들 참 재수없죠..
      • 무슨 객관적인 통계자료라도 있나요? 허다하게 많다고 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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