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비하면 확실히 내한하는 외국 배우들이 많아졌네요.
원래 잘 오던 배우들은 잘 왔지만,
요즘 들어서 확실히 내한하는 외국 배우들이 많아져서 놀랍습니다.
옛날에만 해도 일본은 왔다가면서도 한국엔 들리지 않는 배우들이 많았는데.. (물론 뮤지션들은 아직도 그러지요. 공연시장이 활성화가 되어있는 나라가 아니니..)
그래도 한국은 영화면에서는 꽤나 정열적으로 소비를 하는 나라이긴 한 것 같습니다.
불법다운로드도 엄청 많지만 많이 보는 영화들은 그래도 많이 보고요.
아무래도 그런 부분에서 외국 배우들이 내한을 하는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