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 안젤리나 졸리가 유방절제술을 하고나서 남긴 글.

    • 동아닷컴이라 패스..
      • DP가 동아라서 패스라니 어이없군요
    • 저희집안에도 유방암 가족력이 있어서.. 저희 엄마도 멍울 절제하는 수술을 받으셨었죠..(악성은 아니었고)
      저도 조심해야됨;;; 암튼 건강이 최곤데 잘했어요 졸리씨
      • 기회되면 검진 한번씩 받아보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조기 검진 받으면 예방가능하다니까요.
        • 졸리가 이번에 받은 검사는 유전자 검사였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에게도 유효한지는 아직 확인이 안되고 가격도 상당히 높다네요.(400만원이상)
          • 가격이 살벌하네요.
            역시 세계 3대 성인 돈,머니,오까네.
    • 그리고 브래드피트 언급하는 부분 부럽..ㅎㅎ 뭔가 듬직해보여서
      • 제 경우 졸리는 피트가 떠나는게 두려운건 아니었을까싶었던..
    • 자세한 수술 과정은 모르겠지만 우리가 아는 유방 절제보다는 유선조직 제거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유두를 살린다는 것도 그렇고(일반적인 절제는 유두를 못 살리죠) 조직을 떼어낸 자리를 보형물로 채운다는 것도 그렇고.
      • 그게 저희 엄마같은 경우도 옆에만 살짝 절제해서 일부 조직을 떼어낸것 같던데.. 우리가 아는 절제랑 같은거 아니에요? 완전 싹둑(...) 잘라낼리가..
      • 피부는 두고 조직만 도려낸 후 보형물을 삽입하는 방식인 걸로 알아요.
      • 암조직의 범위에 따라 다르겠지만 진짜 싹둑(...)도 있더라고요;;
        그러면 유두는 못살려서 재건 수술을 해도 그 부분은 문신처리한다든가...
    • 절제해도 암 발병율이 0%가 되진 않네요? 5% 미만이라니..
    • 용감한 사람이예요. 결심하는데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 전에 미국 유명 앵커우먼 한명도 유방암 방지용으로 수술했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가족력에 따르면 40세 이후 발병할 가능성이 거의 99%에 달했기 때문에 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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