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오피스 마지막회를....

드뎌 보고 말았습니다
보는 내내 왜이리 눈물이 나 던지...
아직 못 보신분들을 위해 내용은 언급하진 않을깨요.
근데 너무 너무 허전한 이 맘을 어떻할까요. 미드폐인로 살면서 이렇게 정든 미드가 없었는데...
다시 시즌 1 부터 복습하며 우울한 맘을 위로해야 겠어요 ㅜㅜ
    • 시즌 1,2가 최대 고빈데 (마점장 때문에 몇번이나 때려쳤던;;)

      지난번 저도 시도 했는데 젊은 팸&짐 설레는 마음 보는 게 좋더군요.
    • 흑흑 ㅠㅠ 전 아직 보기 전인데 벌써부터 아쉬워요 이번시즌 초반인가 중반쯤에 헐 이게 뭐야 나의 오피스는 이렇지 않아 나의 드와이트가.. 싶었던 지점들(=너무 길게해서 질적으로 저하되나? 싶은 부분)은 좀 있었지만 그래도 역시 계속계속 하면 좋겠다 싶었는데........ 1시즌부터 무한복습할 거에요 ㅠㅠ 전 1시즌에도 고비라곤 느낄 수 없었던 천생연분오피스팬.. ㅠㅠ
    • 아 저 그 고비 못넘기고 중도탈락한 1인. 마점장이 재밌음을 느끼기 앞서 울화가 울컥치밀어서 ㅋ
    • 최근에 보기 시작해서 시즌 5 보고 있는데 이 미드 너무 좋아요. 원래 드라마 같은 거 다운받아서 진득하니 못보는 성격인데 그냥 보고 있음 흐믓해져서 자꾸 보게되네요. 짐이랑 팸 때문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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