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싱어 : 이문세편

문세옹이 오늘 히든싱어 나오네요.


아마도 5만석짜리 콘서트 홍보용이겠죠.(이미 라스랑 불명에 나왔죠. 5만석 채우기 미션.)


지난 2주간(백지영,김종국)은 모창 실력자가 별로여서 쉬웠는데... 오늘은 기대해봅니다. 아마 이문세편은 이수영편때부터 자막으로 모창능력자 찾는다고 미리미리 준비한 회차라서요.

(그래도 김종국편은 김종국이 톰과제리 모드로 전현무랑 놀아서 나름 재밌긴했어요. 모창능력자들이 딸리긴 했지만요.)


맛보기 모창 화면.






지금 광고중이네요.

    • 이제 시작했네요.

      오프닝은 전현무의 별밤 패러디.
    • 연예인 판정단으로는 샤이니,솔비,박혜미,유리상자,장동혁이네요.
    • 1라운드 미션곡은 광화문 연가네요.
    • 1라운드 끝났는데 잘 모르겠네요.

      다 긴듯하면서 아닌듯한... 6번 찍어봅니다. 혹은 1번?
    • 1라운드... 역시 6번에 문세옹.

      2번 충주 이문세 탈락이네요.
    • 2라운드 미션곡 깊은 밤을 날아서
    • 막간 이세준, 솔비, 샤이니의 이문세 명곡 메들리.(아마 오늘 미션곡이 안된 노래 위주겠죠. 미션은 4곡뿐이니.)
    • 2라운드 4번 찍어봅니다.

      이번에도 맞추면 확실히 감 잡힌걸로.
    • 헐 2라운드 출연자 공개하는데... 1번 배기성이네요.
    • 2라운드는 4번이 이문세네요. 감 잡혔네요.
    • 아, 그냥 이문세 노래 쭉 듣고 싶어요.
      • 이 프로 보다보면 종종 그런 생각이 들 때가 있죠.

        어쨌든 프로그램 컨셉이 이러니까요. 이해해야죠.

        콘서트 홍보용으로 문세옹이 머스트나 유스케 게스트 나오길 기대해봐야죠.

        어쩌면 이번에 네이버에서 했던 콘서트 영상 파일도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 3라운드 미션곡은 붉은 노을.
    • 3라운드는 1,2번중에 하나 같은데... 딱 짚지를 못하겠네요.
    • 4번은 위탄의 김태극이네요. 이 친구 이번 라운드 떨어질듯... 가장 안 비슷했어요.
      • 3번이 떨어질지도 몰라요.
    • 배기성 닮은 분 목소리 정말 굉장한데요? 작정하고 흉내내니까 놀라워요.
      • 이분은 노래보다 일반 말하기가 더 비슷한거 같아요.
        • 그쵸? 근데 붉은 노을은 이문세와 구분못 했어요.
    • 어우, 예상치 못한 사연이 절 울렸어요.
      • 문세옹의 한주만 더 빨리 녹화했어도 친구가 보고 갔겠다는 말이 찡하네요.
    • 이번편 진짜 재밌네요
      • 이문세 편은 한 한달전 정도부터 준비했을거에요.
        본문에 썼듯이 이수영편때부터 자막으로 이문세 모창 가능한분 모집한다고 계속 나왔거든요.

        아무래도 예정된 게스트 중에 가장 '대어'이니 제작진이 가장 준비를 많이 한 듯요.
    • 드디어 옛사랑이에요.
    • 최종라운드 미션곡 '옛사랑'
    • 최종라운드 2번이 문세옹 찍어봅니다.
    • 역시 2번이 문세옹이네요.

      오늘 전적 4전 3승 1무.(1무는 3라운드에서 1,2번중에서 하나를 콕 집지 못했으니.)

      사실 제가 히든싱어 불판을 만든이유가...

      가족이랑 같이 보면 엄마한테 "내가 맞혔지?"하면서 막 별거 아닌 잘난 척 할 수 있는데...(맞추는거에 굉장히 신경씁니다.)

      혼자 사니깐 그걸 못해서... 저의 잘 맞춤을 과시(?)하기 위해 만들었습니다.ㅎㅎㅎ

      +노래 감상도 좋고요.
    • 예상대로 최종우승은 이문세네요.

      2등은 말하기 목소리 같은 분.

      3등은 얼굴 닮은 분.

      시즌1이 곧 끝나는 줄 아는데요. 아마 시즌1 끝날때까지 가수가 지는 회차는 없을거 같아요.

      한번쯤 가수가 지는 회차가 나와주긴 해야할텐데 말이죠. 그래야 이슈도 될테고.
    • 다음주는 윤후 아빠 윤민수네요.(그리고 아마도 깜짝 게스트는 다비치 강민경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각선미를 보니...윙?)

      어쨌든 자칫 혼자 놀이가 될 법한 불판에 참여해주신 철철마왕님, 물휴지님 수고하셨습니다.ㅎ
      • 저도 골반을 보니 강민경일거같다고 생각을(...)<br />평소 종편쪽으로 고개도 안 돌리는데 우연히 이번편 본방사수하게 돼서 행복했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