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님- 개복치 쫓아가는 북실 범고래 사진 여기 있습니다

사람님께서 보고 싶으셨던 사진이에요 



그때는 초점도 제대로 안맞는 구식 아이폰으로 아무렇게나 찍었었죠.  지금도 그렇지만...  ㅜㅜ  그래도 줌이 되는 앱을 박아넣긴 했습니다... 




이게 그때 수족관에서 파는 북실인형 찍었던 것 중에서 재일 잘 나온 건데 진짜 문어보다 더 잘생겼 (?) 죠.


후후 추억 돋네요 ^ ^   리퀘스트 해주신 덕택에 옛날 사진들 많이 끄집어내서 찾았습니다.  


    • 카달로그보다 직찍이 훨 귀여워서 실제로 사면 실망하는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옛날의 그 글 때문에 몬트레이베이수족관이 제가 꼭 가보고싶은곳 중에 한곳이 되었지요 미국이라서 갈일이 생길진 모르겠어요 ㅋㅋ

      리퀘스트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전 범고래! 눈이 땡그란게 너무 귀여움!
    • 덕분에 저도 잘 봤어요. 귀여워요.
    • 저 문어는 굉장히 자식을 엄하게 키울 것 같은 얼굴이네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꼭 빨간머리앤의 마리아같은 눈
    • 그나저나 저 게시물이 2006년엔가 올라왔었다는게 함정...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