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언제 그러나요?


술마시고
서울역에서
벌러덩 누워서 별봤을 때?
    • 술마시고
      길동역에서
      벌러덩 누워서 별을 보고 있는데,

      길가던 사람이 그렇게 밖에서 자면 입돌아간다고 나를 깨우다 말고, 핸드폰으로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걸더니
      러브미텐더를 불러주고 있는 광경을 보고 있을때? =_=
    • 캬하하 그분 욱겨요 ㅋㅋ
      제 아는 지인은 집앞 아부지 차위에서 자고있었다는 군요. ㅋㅋ
    • 사당역 수원행 버스 정류장에서 열 걸음 쯤에 있는 벤치 위에 크리스피 도넛 상자를 껴안고 앉은 여자에게
      천 원 드릴테니 도넛 하나만 파시라는 (술 취한) 나를 모른 척 하며 저만치 도망가는 전 남친을 보았을 때.
    • 저 아가씨 얼굴이 화면에 꽉차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