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즈코드-티아라편을 보며

* 보통 그렇잖아요.

연예인들이 해명방송을 하러나오면 그 방송의 컨셉이 힐캠류건 무릎팍류건 라스류건, 뭔가 같은 업계 종사자로서 얘기를 들어주고 공감한다는 기류가 조성되죠.

 

 

* 근데 이 방송은... 웃고있는 와중에 느껴지는 묘한 긴장감이라니. 보통 방송에서 그런걸 느끼기 힘든데...신기했죠.

이런걸 예전에 어떤 연예인이 출연했던 방송에서도 느낌만 기억나지 누구인지는 기억이 안나는군요.

 

 

* 이와는 별개로..

이미 많은 사람들이 비난했지만 이번 티아라의 전원일기 가사를 보면 참...한숨만 나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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