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날씨 언제까지 갈까요?

정신상태 혼미로 1주일을 살고 오늘 좀 정신이 나서 이것저것 밀린 일을 하면서

'잃어버린 일주일'을 미치도록 슬퍼하고 있어요.

 

입맛은 완전히 사라졌고 집에 반찬은 없고,,, 밤낮도 엄청 바뀔 뻔 했다가 간신히 회복.

 

무슨 더위가 쉴틈도 없이 살인적으로 몰아친 거 같아요.

그냥 덥다는 것 외에 아무런 생각도 할 수 없이,

낼도 또 더울른지 언제 날씨가 조금이나마 숨쉴 수 있는 날씨가 될지 가늠이 안되네요.

 

    • 아 진짜 더운 것 같아요...이거 구월까지 가면 저는 못 삽니다;
    • 딸깍발이 정신을 발휘하는 겁니다.
      "요놈, 괘씸한 더위란 놈 같으니, 네가 지금은 이렇게 기승을 부리지마는, 어디 이번 가을에 두고 보자."
    • 이달 말 까지 입니다 그래도 가고 오는건 아쉽죠 며칠 안남았어요.
    • 너무 더워요.

      시원하고 특이한 분수같이 생긴 조각?
      http://feedproxy.google.com/~r/todayandtomorrow_net/~3/-nlvXQs9aFM/
    • 분수 진짜 특이한데요. 집에 물이 흐르는 분수 비슷한 장식품들 있으면 진짜 시원해 보이는거 같아요.
      겨울엔 또 추위에 치를 떨겠지만 지금은 정말 인간의 삶이 아닌거 같아요;;
    • 그런데 비도 또 시도때도 없이 오니까 이건 모,,,, 우산은 매일 가지고 다녀야하고 새벽에 미친듯이
      천둥치며 비오는 날도 많았고 오늘밤도 심상치 않네요.
    • 무더위 9월 중순까지 간다는 듯...
    • 더워서 정신 놓은 사이에 사대강 파버릴라고 명박네가 기도했나봐용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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