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다 만 일
어제: 오래 묵은 잡동사니 상자를 털다가 오만 원을 발견했어요.
오늘: 그 돈 어디다 뒀는지 기억이 안 납니다. 아마 10 년 뒤 다음 대청소 때 나타나겠죠.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