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이렇게 바이트 낭비를 하고 갑니다

...으어 뭔가 길게 썼다가 오글거려서 그냥 짧게 적고 갑니다.


지금도 유령회원과 가끔 출몰해서 바이트 낭비하는 회원 사이에 낑겨있지만 당분간, 꽤 오래 커뮤니티 활동을  중단하려고 합니다.


인터넷 게시판에서 여러가지로 나뉘어져 있는 제 정체성을 한 곳에 집중하려고 하거든요.


원래 에너지가 부족한 사람이라 사실 진작에 이렇게 했어야 했는데 ... 하는 생각도 들긴 하네요.


그렇다고 게시판에서 냥질을 한 것은 후회하지 않아요.


아, 조금 후회되는 것은 듀냥클을 만들려는 시도를 안 해본 점 정도네요.


즐거웠습니다.


다들 언제나 평안한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p.s. 지난 게시글은 천천히 정리 중입니다.  그리고 탈퇴도 하지 않을거에요. 다만 무기한 잠수일뿐인데 이렇게 글을 남기다니, 역시 어색하네요. 하하




    • 허 헤일리카님 아롱이를 ㅠㅠ 어디서 아롱일 볼 수 있는지 쪽지로 귀띔해주실 순 없나요? ㅠㅠ
    • 어흐흥...훌쩍..ㅜㅜ 고양이한테.. 정주지 말자고 다짐을 했건만....
    • 아, 아롱아...! ㅠ_ㅠ
    • 으어어어... 빠른 시일 내에 복귀하시길 기다릴게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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