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생각하는거

1. 영어 배우려고요. 천천히.

    낭중에 영어 잘하는 할머니가 목표입니다. 대따 멋있을듯.

 

2. 시위 하고 싶어요.

    1인 피켓 시위 5minute씩 사람들과 번갈아가며, 마스크 필수>>>>>>>>>>>>후에 1잔

    마누라 패죽인 재판 같은거 참관해서 헛튼짓 못하게 판사 노려보기 >>>>>>>>>>>>>>>후에 1잔

    술 마신후 가두행진 어둠을 틈 타 고성방가

 

그러나 제가 사람을 좀 무서워해서(니가?) 

약속은 못하겠습니다.

 

3. 그러나 사회인문학적 지식을 나누고 집단지성을 UP 하는데 일조 하고 싶습니다.(니가뭘알겠냐만)

    그수준에 맞는 정부가 들어선다잖아요. 사회가 좀 더 정의로워졌으면 좋겠습니다.

 

4. 남은 여생 나에게 들어오는 인연들을 손가락에 모래 빠지듯 냅두지 않을거예요아무데도못가

    듀게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안녕하세요? 세계평화를 사랑하는 완수입니다.

    된장찌게 좋아하구요. 꼭 기억해주세요

    • 2. 저도 쫌 끼워 주세요..ㅎ
      반갑습니다. (임무)완수님..응??ㅋㅋ

      • ...약속은 못드려요.
    • 오... 제 꿈도 세계평화!
      반갑습니다 일잔님 : ]
      • 저는 일잔이 아니예요(책상을 탕 친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