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남편 글이 별로 없군요

몇분 밖에

듀게는 기혼자가 반은 된다고 늘 생각하고 있죠.

지난 어버이날 스승의날 부처의날도 마찬가지지만요.

부부는 무촌이다!

엄마 아부지는 일촌

스승과 부처는 무우촌

    • 개인적으로는 목우촌이나 아니 미인촌 기타등등을 좋아합니다.
      • 목우촌 안사먹어봤어요.
    • 전 교촌. 우리 집이 양념 바다가 돼도 상관없어요.
    • 신촌 놀기 좋고요. 유인촌은 정계 가더니 이미지 붕괴했지요.
    • MT는 역시 강촌, 사극촬영엔 역시 한국민속촌
    • 아무리 그래도 난이도는 마계촌이 최고이지 싶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