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속시원한 뉴스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99733

 

호남 "5.18 날조한 '거대조직'과 전면전"

호남 신문들 "정부 즉각 수사착수하고 <일베> 폐쇄해야"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cID=&ar_id=NISX20130521_0012100128

 

5·18 왜곡·폄하 '일베' 누리꾼 등 줄소송 예고

 

 

=====

이것들 이제 뜨거운 맛 좀 보려나요. 일베충들 병신짓에 들떠서 조선 동아 종편마저 육갑들을 떨더니만, 어찌되나 한 번 지켜봐야겠습니다.

다만 광주시장의 대응은 뜨드미지근하고 아쉽습니다. 뭘 자진삭제까지 기다립니까. 바로 고소 때려야지요.

    • 사안이 민감한 만큼 빠져나갈 구멍을 없애기 위한 이중 삼중의 신중함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어설픈 준비로 일단 시작했다 중간에 멈추면 끝까지 달리기 힘들잖아요. 전 경고 및 기한을 주는게 좋은 선택이었다고 봅니다. (물론 기한 이후 철저한 행동이 따른다면요)
    • 채널 돌리다 tv조선 걸리면 항상 지만원 같은 이야기만 하고 있더군요 정말 대단합니다.
    • 강운태의 선언은 그냥 '쇼'라고 봅니다. 광주에서 자기 이미지 관리하는 거죠.
      경고 시한 지나도 고소할 만한 게시물들 분명 일베에 남아 있겠지만, 적당히 하는 척만 하고 끝낼 겁니다.
      그 트윗에 담긴 내용도 본인이 자진해서 하겠다고 한 게 아니라 박지원이 일베충 잡아 달라고 요청한 거였죠.

      물론 5.18 기념재단에서 고소할 테니 일베충 콩밥 못 먹지 않을까 걱정할 필요 없어요.
      일베충이 지우든 말든 기념재단에서 2달 전부터 다 캡처했기 때문에 지우는 거 자체가 아무 의미 없습니다.
      그리고 지우든 말든 기념재단에서 고소할 거라는 사실도 강 시장은 이미 알고 있어요.
      • 지운다고 기록이 사라지겠습니까 뭐...
        일베놈들이 소위 그 '홍어택배'사진들이 퍼지자 쫄리는지 게시물 관리를 하던 것 같긴 했습니다만 언발에 오줌누기죠.
    • 미성년자들 때문에 자진삭제할 기회를 주는 게 아닌가 싶어요. 이렇게나마 창피한 줄을 알게 되면 다행이죠.
    • 아직도 '그분'이 지켜주실거야라고 믿고 있을 지도...
    • 본격적이군요. 저넘들한테 건전한 보수싸이트 운운한 작자들도 한마디씩 했으면 좋겠네요.
    • 끝까지 소송해서 형무소 강제 정모하는 꼴 좀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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