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앙. 제 주식이 23%를 찍고 있어요.

하지만 전 7-10%대에서 절반을 분할청산했기 때문에 절반만 가지고 있을 뿐이고...다른 주식은 -6%라...ㅠㅠ

간만에 남편님도 아는 비자금으로 주식에 투자했는데 역시 저의 찍는 실력은 녹슬지 않았네요.

대충 종목을 잘 찍으면 시간이 좀 오래 걸리더라도 최소한 본전은 건지고 나올 수 있다는 사실!

고된 업무와 숙취같은 입덧 속에서도 한줄기 낙이 되어 준답니다.

제일 재미있는 게임은 역시 코스피 온라인이죠.

 

 

    • 어디 사셨어요?
      우리 과 어떤 아이는 SM하고 YG샀다가 신나게 털렸습니다. 이래서 계란은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고...
      • 제가 산건 쌍용양회에요. 시멘트주...
      • 분산투자한다고 두산건설 현대건설 xx건설 사던 지인이 생각나는군요..ㅡㅡ
    • 저도 팥빙수 참 좋아하는데요..
      • 팥빙수는 주식에서 이익을 본 사람만이 먹을 수 있는...(응?)
    • 크으 저도 23% 찍어본 적 있죠. 매입가에서 23%만 남은ㅜ.ㅜ 욕심이 화를 부른 것 같아요. 그 이후로 주식 안하고 주위 사람들도 한다고 그러면 말리고 있어요.
      • 헐....;;; 저도 사실 욕심이 많은 터라 물타기하다가 실패한 적도 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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