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며ㅡ.ㅜㄷㅅ

1. 표절이시네요.

 

 

이건 듀나 '주머니 트윗'의 표절이 아닌가요?

연구진실성검증센터에 의뢰해야겠어요.

 

'슷쓰쇼ㅡㅛㅡㅛㅛㅡㅡㅛㅡㅡㅡ슷'보다 입에 감기는 맛도 떨어지고

무엇보다, 당신 주머니도 울고(ㅡ.ㅜ) 있어요 희재형.

아마도 진선생보다 회당 TV 출연료가 적어서??

 

 

 

 

 

2. ㅇㅋ. 먹잇감이다!!

 

 

그날 인류는 떠올렸다.

한밤중에 날아오던 '친구 요청'의 공포를.

 

 

 

 

 

3. TV조선도 종북좌파 등극???

 

 

[뷰스앤뉴스] 고개숙인 <TV조선> "5.18은 숭고한 민중항쟁"

 

 

'북한군 5.18 개입' 보도로 물의를 빚은 <TV조선>이 22일 "5.18은 숭고하고 순수한 민중항쟁으로 왜곡할 의도가 없었다"며 뒤늦게 고개를 숙였다. <채널A>가 사과 방송을 한 지 하루만의 백기항복이다.

오지철 대표이사 사장, 김민배 보도본부장 등 <TV조선>측 관계자들은 이날 오후 민주당 5.18민주화운동왜곡대책위 진성준, 강기정, 최민희 의원의 항의방문을 받은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진 의원은 항의방문후 브리핑을 통해 "<TV조선> 측은 제작시간에 쫓기고 방송여건이 매우 불비해서 그런 사태를 빚었으나 당초 광주5.18민주화운동을 폄훼하고 왜곡할 의사가 없었다고 했다"며

"광주5.18민주화운동은 숭고하고 순수한 민중항쟁이었고, 그것을 국가적으로나 역사적으로나 이미 확인된 사실이라는 점을 추호도 부정할 생각이 없고, 그런 생각을 갖고 있지 않다고 해명했다"고 전했다.

(기사中)

 

 

 

 

    • 세기의 캐삭빵이네요...;ㅁ;
    • 슷쓰쇼ㅡㅛㅡㅛㅛㅡㅡㅛㅡㅡㅡ슷!
    • 미디어 워치 재정난이 심각해서 앵벌이라도 해야 한답니다
    • 할 짓 다해놓고 그럴 의도가 없었대요 이넘이나 저넘이나...제작시간과 여건이 딸리면 방송 접으시던가. 꼭 고소미 위협이 가야 사과하고 아니면 그대로 좋은거고 참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